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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 1주년 맞이 이벤트 전개

발행일자 | 2021.01.14 10:10
메가스토어 잠실점 1층 메이커스랩 바이 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 1층 메이커스랩 바이 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이 '메가스토어'로 리뉴얼 오픈한지 1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메가스토어 잠실점은 7431m²(약 2248평) 규모로 비스포크, 오브제 컬렉션, 롤러블 TV 같은 프리미엄 가전 제품은 물론 요트, 카라반에 이르기까지 가전 매장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상품 구색을 갖췄다. 중소 제조사의 혁신 상품을 모아놓은 '메이커스 랩 바이 하이마트'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지점은 리뉴얼 오픈 1주년을 맞아 15일부터 24일까지 단독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전개한다. 대형 가전, 중·소형 가전, IT가전 등 기획 모델을 할인가로 선보이며, 행사 기간 매일 오후 5시 정각에는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타임세일에서는 에어프라이어, 전기 밥솥, 와인 셀러를 각각 1000원, 1만원, 2만원에 한정 선보인다.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대에 따라 15만원부터 최대 90만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기에 브랜드에 따라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70만 포인트까지 추가로 준다. 브랜드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롯데 모바일 상품권이나 사은품도 준다. 혜택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22일까지는 문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번호로 잠실점 오픈 1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낸 소비자에게 사은품을 준다. 1등(1명)에게 김치냉장고를, 2등(3명)에게 커피 머신을, 3등(100명)에게 핸드크림 세트를 선물로 준다.

또한 22일까지 네이버 방문 예약하고, 15일부터 24일 사이에 잠실점을 방문해 상담받는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전달한다. 오는 주말(16~17일) 매장을 방문하면 타로 카드나 캐리커쳐 이벤트도 받아볼 수 있다. 15일부터 22일까지 잠실점에서 이사·혼수 가전을 구매하고 개인 SNS에 구매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브랜드에 따라 사은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 김진호 메가스토어 잠실점 지점장은 “메가스토어 잠실점 오픈 1주년을 맞아 감회가 새롭다”며 “그동안 잠실점을 찾아주신 고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른 매장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 가격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스토어 잠실점 리뉴얼 오픈 후 1년 (2020년 1/9 ~ 2021년 1/8) 매출은 리뉴얼 오픈 직전 같은 기간(2019년 1/9 ~ 2020년 1/8)보다 30% 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7개 메가스토어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올해 10여 개 메가스토어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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