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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CES 2021서 혁신상 수상작 전시

발행일자 | 2021.01.11 17:10

아모레퍼시픽이 오늘 개최한 'CES 2021(Consumer Electronics Show 2021)'에 참가해 혁신상을 받은 기술 2건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의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 CES 2021은 1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ES에 참가한 아모레퍼시픽은 디지털 전시를 통해 올해 혁신상을 수상한 두 가지 고객 맞춤형 혁신 뷰티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인다.


CES 2021 헬스&웰니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은 '립 팩토리 바이 컬러 테일러(Lip Factory by Color Tailor Smart Factory System)'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객의 피부톤에 적합한 입술 색상을 추천하고, 현장에서 즉시 립 메이크업 제품을 제조해주는 온&오프라인 연계 맞춤형 기술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2000여 가지 색상의 제품을 실시간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포뮬라리티 토너 패드 메이커(Formularity - Instant Active Toner Blending Device)' 장비도 CES 2021 헬스&웰니스 부문 혁신상을 받았다. 피부 고민에 맞춘 효능 앰플로 즉적석에서 토너를 제조해주는 장비이다. 제조된 토너를 화장솜에 흡수시켜 피부에 적합한 온도로 조절해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 '포뮬라리티 토너 패드 메이커' 제품 이미지
<아모레퍼시픽 '포뮬라리티 토너 패드 메이커' 제품 이미지>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박원석 기반혁신연구소장은 "2년 연속으로 CES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스마트 뷰티 혁신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일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라며,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한국 뷰티 업계의 최첨단 혁신 솔루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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