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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홈루덴스족 겨냥 초고속충전 아이템 인기"

발행일자 | 2020.12.04 10:10
아트뮤코리아의 HDMI 미러링 케이블. C타입 초고속 충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설계 돼 있다.
<아트뮤코리아의 HDMI 미러링 케이블. C타입 초고속 충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설계 돼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집에서 일상 생활의 대부분을 하는 홈루덴스족 이른바 '집콕'이 늘고 있다. 자연스레 휴대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급증했고 이에 따른 초고속 충전 아이템도 덩달아 인기다.

아트뮤코리아는 최신 애플 실리콘 M1 맥북프로와 맥북에어, 맥미니 출시와 더불어 이같은 홈루덴스족의 영향으로 고속충전 관련 모바일 액세서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아트뮤코리아는 USD PD 멀티충전기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액세서리를 소개했다.

◇USB PD 충전기와 C타입 HDMI 미러링 케이블

USB PD 충전기는 고출력 PD단자를 탑재한 3포트, 65W 멀티고속충전기다. 집에서 노트북(맥북프로13, 맥북에어)이나 태블릿(아이패드에어), 스마트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데 편하다. 출력은 20V/3.25A(65W)와 C타입 포트와 퀵차지3.0(18W) USB A포트 2개와 C타입 포트 2개와 퀵차지3.0(18W) USB A포트 1개 총 3개 포트로 구분돼 있다.

다른 제품들과 달리 동급 출력 대비 어댑터 크기를 최소화하여 기기 연결 개수 및 스마트기기에 필요한 전력을 최적의 상태로 전류공급을 하여 고속충전 효율성이 높다. USB PD충전은 최대 20V/5A(100W)까지 지원하여 갤럭시탭S4, 아이패드프로3세대/4세대, 갤럭시북이온, LG그램, 맥북노트북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C타입 PD HDMI 스마트폰 미러링 케이블은 스마트폰 배터리 걱정 없이 USB C타입 신호를 프리미엄 고속 HDMI 신호로 변환하면서 고속충전 까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케이블이다.

듀업칩을 사용하여 4K/60hz, 전송대역폭 18Gbps 영상을 완벽 지원하여 초고해상도 영상 및 음성을 원본 그대로 전송한다. 영상저작권보호기술(HDCP2.2버전)기능과 화면 복제/확장/변환/회전기능의 디스플레이포트 대체모드(Display Port Alt Mode 1.2)를 지원한다.

C타입 HDMI 케이블 하나로 넷플릭스 등 OTT서비스 및 콘텐츠, 게임 등을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만큼 방콕족들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라는 설명이다.

아트뮤코리아의 PD 초고속 케이블 플러그 단자.
<아트뮤코리아의 PD 초고속 케이블 플러그 단자.>

 

◇100W PD지원 USB3.2 2세대 고속충전케이블

럭시 C타입 USB3.2 2세대 케이블은 C to C 방식으로 100W/5A PD 고속충전과, 10Gbps 데이터전송이 가능하다. 디바이스의 전원 공급과 동시에 영상출력 시에도 문제가 없다.

맥북의 썬더볼트3는 물론 USB-C를 지원하는 LG 올뉴그램터치 노트북, 삼성 갤럭시북 이온, 플렉스, 올웨이즈9 노트북 등을 USB-C포트로 모니터 연결 시 4K/60Hz 영상출력과 동시에 충전이 이루어진다.

특히, USB C타입 및 PD 표준을 준수하며 USB-IF인증 받은 E-marker칩을 사용하여 USB-PD 호환성 및 안정성을 최적화 시켰다.
 
◇애플 MFI인증 라이트닝 8핀 PD 고속충전케이블

C타입 to 라이트닝 8핀 PD 케이블은 최신 고속 충전 표준인 USB-PD를 지원, 18W 이상의 전력을 전달하는 USB-C 파워 어댑터를 사용할 경우 아이폰8 이후 제품들을 30분 이내에 최대 50%까지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고속충전 C타입 to 라이트닝 8핀 PD 고속케이블은 내부차폐코일과 강화와이어를 사용해 노이즈와 줄꼬임 및 단선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버몰딩(Over-Molding) 처리했으며, 외피는 강인한 인장강도의 트윌메탈패브릭소재로 마감했다.

USB와 커넥터 부분은 알루미늄 쉘과 애플 MFi인증 C94 라이트닝 단자 및 USB-IF 적합성 테스트가 완료된 C타입 단자로 제작되었으며, 1.5mm의 오버행(Over-hang) 익스텐션을 추가해 두꺼운 케이스를 입힌 아이폰12, 아이폰12미니 등에서도 쉽게 충전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onnews2@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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