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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뺨치는 감동...반 뼘 '거리두기'면 충분

발행일자 | 2020.12.02 00:05

[기획]우리집 영화관 '삼성 더 프리미어'
촛불 2800개 밝기...일반 영화관 4배
트리플레이저 광원 몰입도 '끝판왕'

코로나19 여파에 가장 영향을 받는 곳은 바로 영화관이다. 대표적인 실내 데이트 장소인 데다 감염이 재확산할 때마다 제일 먼저 거론되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최고로 선호하는 장소였지만 지금은 기피 1순위 장소가 되어버렸다. 가장 피해를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 연인들은 데이트를 다른 장소에서 하면 되지만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은 갈 곳을 잃었다. 많은 기대작이 줄줄이 개봉을 연기하거나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개봉하고 있다. 작품 자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어떻게' 즐기느냐의 문제가 남았다.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는 데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는 그 몰입도가 다르다 게티이미지 코리아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는 그 몰입도가 다르다 게티이미지 코리아>

압도적 크기의 스크린, 웅장한 사운드는 일반 TV로 보는 영화와 몰입도가 다르다. 최근 영화관에서 즐기는 감동을 잊지 못하는 팬들의 홈시네마 구축이 한창이다. 보통 여기서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는데, 입문용으로 시작해 서서히 업그레이드하는 방법과 한 번에 최상급을 선택해 즐기는 것이다. 전자는 홈시네마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자신만의 세팅을 찾을 수 있으며 비용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만족감이 덜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며 장기적으로 봤을 때 누적되는 비용도 상당하다.

반면에 후자는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지만 그만큼 만족감이 크며 그에 따른 기능이 탄탄해 업그레이드 등 추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만약 한 번에 집안에 근사한 홈시네마를 꾸미고 싶다면 삼성 '더 프리미어(The Premiere)'를 주목해 보자.

최대 130인치(330.2cm)의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최대 130인치(330.2cm)의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최대 130인치 스크린으로 즐기는 나만의 영화관

영화 팬이 영화관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벽면을 가득 채우는 초대형 스크린에 있다. 어두운 주변과 커다란 스크린에 쏘아지는 빛은 몰입감을 최대로 끌어올린다. 더 프리미어는 최대 130인치(330.2㎝)까지 화면을 확장할 수 있어 벽면을 가득 채울 수 있고 스크린이 영화관보다 훨씬 가까워 엄청난 박력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이런 대화면으로 스포츠 경기나 게임 등을 즐기면 일반적인 TV에서 느끼는 즐거움과는 차원이 다르다.

◇2800㏐ 밝기와 4K 해상도로 선명한 화면을

빔 프로젝터 성능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밝기다. 밝기가 기본적으로 받쳐줘야 선명한 화면을 확보할 수 있다. 더 프리미어는 최대 2800안시루멘(㏐)의 밝기를 지원한다. 이는 촛불 2800개를 동시에 켠 것과 같은 밝기로 일반 영화관의 4배에 달한다. 이를 통해 어두운 암막 상황은 물론 어느 정도 빛이 있는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더 프리미어는 또 4K(3840×2160) 초고해상도(UHD)를 지원해 눈이 시원해지는 칼과 같은 선예도를 자랑한다. 더불어 세계 최초로 HDR10+와 필름메이커 모드 인증을 공식 획득해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며 200만대 1 명암비를 지원해 깊이 있는 화면을 보여준다.

트리플 레이저 기술로 차원이 다른 색감을 보여준다
<트리플 레이저 기술로 차원이 다른 색감을 보여준다>

◇트리플 레이저 기술로 차원이 다른 색감

최근 고가의 빔 프로젝터는 광원으로 레이저를 사용한다. 더 프리미어는 레이저 3개(SP-LSTP9AFXKR 모델 기준)를 적용해 색의 3요소인 적색, 녹색, 청색을 각각 표현한다. 이를 통해 컬러 표현력을 DCI-P3(디지털 시네마 색 표준) 147%까지 높여 정확한 컬러 디테일을 표현한다. 또 더 프리미어의 레이저 수명은 2만시간으로, 일반 UHP 램프보다 훨씬 길다.

◇강력한 내장 우퍼로 웅장한 사운드를

영화관에서 영화를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웅장한 사운드에 있다. 엄청난 출력의 영화관 사운드처럼 더 프리미어는 40W에 달하는 출력과 강력한 내장 우퍼가 적용된 4.2채널 스피커를 통해 웅장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별도 홈시어터 스피커를 구매하지 않아도 충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초단초점 방식으로 공간과 설치의 제약을 없앴다
<초단초점 방식으로 공간과 설치의 제약을 없앴다>

◇공간과 설치의 제약을 없애는 초단초점 방식

더 프리미어는 초단초점 방식을 적용해 스크린과 11㎝의 거리만 있으면 초대형 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기존의 프로젝터들이 상당 수준의 거리를 두는 것을 필요로 하고 각도를 위해 천장에 못을 박아가며 설치가 필요했다면 더 프리미어는 벽 앞 공간에 두는 것만으로 모든 설치가 끝난다. 영화 감상 후에도 간단하게 치울 수 있기 때문에 공간 활용성이 매우 훌륭하다.

◇삼성 스마트TV와 같은 편의성

더 프리미어는 인터넷만 연결하면 각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스마트TV 기능을 지원한다.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 후 메뉴 탭에 진입하면 별도 셋톱박스 설치 없이도 넷플릭스, 유튜브,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삼성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더 프리미어의 옆면을 살짝 터치하면 재생 중이던 콘텐츠가 자동으로 미러링 되는 '탭 뷰(Tap View)' 기능이 있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삼성 더 프리미어
<삼성 더 프리미어>

'최고(Premiere)'라는 이름의 삼성 더 프리미어. 홈시네마 구축을 위한 스케일이 다른 스펙을 갖춘 이 프로젝터와 매우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영화관을 갈 수 없어 진정한 영화의 매력에 갈증을 느끼는 팬들과 완벽한 홈시네마 구축을 원하는 이들에게 더 프리미어는 만족할 만한 경험을 안겨주는 선택지가 될 것이다.

이호 넥스트데일리 기자 dlghcap@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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