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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앤리뷰] 휴대성과 디자인, 내구성까지 갖춘 저세상 프리미엄 노트북 ‘요가 슬림 7i 카본’

발행일자 | 2020.11.24 12:00

라이젠 3세대 르누아르가 혁신적인 성능으로 불을 지핀 노트북 시장에 전통의 강자 인텔이 11세대 CPU ‘타이거레이크’를 발표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11세대 프로세서는 새로운 10나노미터(nm) 기반 슈퍼핀(SuperFin) 공정 기술을 활용한 윌로우 코브(Willow Cove) 아키텍처가 적용돼 전반적인 CPU 성능 및 내장그래픽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크게 업그레이드 된 내장그래픽을 앞세워 전체적인 작업성능과 게임성능을 강조하고 있는데, 과연 실제 제품은 어떤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까? 인텔 타이거레이크 i7-1165G7 프로세서를 탑재해 주목을 받고 있는 ‘레노버 요가 슬림 7i 카본’으로 확인해보자.
 

레노버 요가 슬림 7i 카본
<레노버 요가 슬림 7i 카본>

 
이번에 리뷰한 레노버 요가 슬림 7i 카본의 사양은 다음과 같다.

레노버 요가 슬림 7i 카본 사양
<레노버 요가 슬림 7i 카본 사양>

※ 요가 슬림 7i 카본 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레노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 극강의 휴대성과 디자인, 내구성을 고루 갖추다

‘요가 슬림 7i 카본(Yoga Slim 7i Carbon)’은 레노버가 글로벌 차원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이 슬림 노트북은 세가지 특징을 내세우고 있다. 바로 ‘휴대성’과 ‘디자인’, ‘내구성’이다.

베젤이 최소화 되어 화면 크기와 제품 크기 차이가 거의 없다
<베젤이 최소화 되어 화면 크기와 제품 크기 차이가 거의 없다>

 
요가 슬림 7i 카본은 13.3인치(33.78cm)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무게는 966g에 불과한 초경량을 자랑한다. 여성이 들고 다니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고 베젤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화면크기와 제품 크기의 차이가 거의 없다.
 

케이스를 끼긴 했지만 웬만한 스마트폰과 비슷한 두께를 자랑한다.
<케이스를 끼긴 했지만 웬만한 스마트폰과 비슷한 두께를 자랑한다.>

 
두께는 14.25mm로 웬만한 스마트폰과 비슷해 휴대성 면에서는 그야말로 ‘극강’이라고 평할 수 있겠다.
 
색상은 문 화이트(Moon White)로 레노버가 요가 제품군에서 새롭게 선보인 색상이다. 이는 레노버가 흰색 노트북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실제로 보면 차분한 느낌의 하얀색으로 진주색과도 비슷해 매우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일반적으로 카본 소재는 어두운 색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요가 슬림 7i 카본의 색상은 반전 느낌이 날 정도로 꽤 이채롭다.
 

카본 소재의 외부 상판은 가볍고 튼튼하며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준다.
<카본 소재의 외부 상판은 가볍고 튼튼하며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준다.>

 

외부 상판을 탄소섬유(카본 파이버) 소재로 제작해 매우 가볍고 튼튼하며 지문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계속 깔끔하게 쓸 수 있다. 특히 상판은 3겹의 소재를 고열 처리하고 최대 9시간의 페인팅이 포함된 독특한 공정을 거쳐 재료 무게를 47% 줄이고 내구성을 25% 향상시켰다고 한다.
 
직접 만져보면 일반 플라스틱과는 다른, 가벼우면서도 단단함을 바로 느낄 수 있다. 손에 착 감기는 것이 손에 쥐면 잘 안 떨어뜨릴 것 같은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 썬더볼트4 채택, 차세대 규격을 한가득 담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전원버튼과 이어폰단자, PD 충전 가능한 USB C 타입 단자가 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전원버튼과 이어폰단자, PD 충전 가능한 USB C 타입 단자가 있다.>

 
양 사이드를 보자. 요가 슬림 7i 카본은 인텔의 차세대 전송규격인 썬더볼트4를 채용했다. 다만 제품의 얇은 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USB A 타입 단자는 적용되지 않았다. 우측에는 전원 버튼과 이어폰 단자, USB 3.2Gen2 C 타입 단자가 있고 좌측에는 썬더볼트4 단자가 두 개 있다.
 

썬더볼트4 단자가 2개 적용되어 있는 왼쪽 사이드
<썬더볼트4 단자가 2개 적용되어 있는 왼쪽 사이드>

 
모두 PD 충전을 지원하며 썬더볼트4 단자를 이용해 4K디스플레이 2개 혹은 8K디스플레이 한 개를 연결할 수 있다. 따로 켄싱턴락은 없으니 도난에는 유의하자. 가벼워서 들고 도망가기도 좋다.
 
◇ 작은 사이즈에서 나오는 최적의 작업환경

어두운 환경에서 키보드 백라이트가 자동으로 밝혀진다.
<어두운 환경에서 키보드 백라이트가 자동으로 밝혀진다.>

 

텐키리스 키보드는 2 단계의 자동 밝기 조정을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 작업이 가능하고 약간 높은 탄성을 갖춰 경쾌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또 터치패드가 상당히 커서 이동이 수월하다. 또 팜레스트 위치의 바닥면에 하만카돈 2W 스피커가 존재한다. DOLBY ATMOS 서라운드 음향기술이 적용돼 있어 고음질의 입체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16대 10비율의 모니터는 영상을 감상하기도 좋고 세로로 길어 더 많은 정보를 보기도 편하다.
<16대 10비율의 모니터는 영상을 감상하기도 좋고 세로로 길어 더 많은 정보를 보기도 편하다.>

 
16대 10 비율을 채용한 디스플레이는 2560x1600 쿼드(Quad) HD 해상도와 300니트(nit)의 밝기를 갖춰 동급 최대 사양을 지녔다. 100% sRGB 색 재현율을 구현하고 돌비 비전(Dolby Vision) HDR 이미징 기술을 적용해 실제로 보면 훌륭한 가독성과 색감을 느낄 수 있다.
 
보통 14인치 이하의 작은 화면에서 오래 작업을 하면 눈이 아픈 경험을 하게 되지만, 요가 슬림 7i 카본은 영상을 보거나 문서를 작성하는 등 오래 작업을 해도 눈의 피로도가 매우 낮았다. 작은 화면을 가진 울트라 슬림 노트북의 한계를 질 좋은 디스플레이로 극복한 좋은 사례가 될 듯하다.
 
◇ 울트라 씬 노트북의 단점인 내구성 극복
 

요가 슬림 7i 카본은 기준을 충족하는 군용 MIL-STD-810G 등급 테스트를 통과해 울트라 슬림 노트북의 단점인 내구성을 극복했다.
<요가 슬림 7i 카본은 기준을 충족하는 군용 MIL-STD-810G 등급 테스트를 통과해 울트라 슬림 노트북의 단점인 내구성을 극복했다.>

 
요가 슬림 7i 카본은 미국 국방부가 제정한 군사 규격인 MIL-STD-810G 기준을 충족하는 총 9개의 군용 등급 테스트를 통과했다. 실제로 제품을 던지거나 충격 테스트를 할 수는 없었지만, 해당 인증을 받음으로써 울트라씬 노트북의 고질적인 약점인 내구성을 좀 더 극복했을 것으로 보인다.
 
외관과 디스플레이는 매우 인상적이다. 그렇다면 성능 역시 인상적일까?
 
◇ 타이거레이크 제품군의 인상적인 성능
 

슈퍼핀 공정 기술을 활용해 이전 세대보다 훨씬 좋은 성능을 보이는 타이거레이크
<슈퍼핀 공정 기술을 활용해 이전 세대보다 훨씬 좋은 성능을 보이는 타이거레이크>

 
이번 리뷰 노트북인 요가 슬림 7i 카본은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인 i7-1165G가 장착된 타이거레이크 제품군의 최상위 모델이다. 해당 CPU는 슈퍼핀 공정 기술을 활용해 이전 세대보다 훨씬 높은 클럭 스피드에서 작동하며 성능과 반응성은 물론 전력 효율성도 최적화했다.
 

인텔 아이리스 Xe 내장그래픽을 탑재해 강력한 3D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인텔 아이리스 Xe 내장그래픽을 탑재해 강력한 3D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인텔 아이리스 Xe 내장 그래픽을 탑재해 강력한 3D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으로 전문가용 소프트웨어를 좀 더 빠르고 부드럽게 실행할 수 있으며 비교적 높은 3D 성능을 필요로 하는 게임도 가능하다고 한다.
 
램은 16GB 4266MHz LPDDR4x 듀얼 채널 메모리를 채용해 LPDDR3보다 50% 더 높은 성능을 갖췄으며 1.1V에서 40% 더 적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삼성의 1TB NVME PCle SSD M.2 2280을 채택해 읽기속도 35.26MB, 쓰기속도 133.97MB의 빠른 속도를 보였다.
<삼성의 1TB NVME PCle SSD M.2 2280을 채택해 읽기속도 35.26MB, 쓰기속도 133.97MB의 빠른 속도를 보였다.>

 
저장장치는 삼성의 1TB NVME PCle SSD M.2 2280을 채택해 읽기속도 35.26MB, 쓰기속도 133.97MB의 빠른 속도를 보였다. 또 1TB의 넉넉한 용량을 채택하고 있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대용량 파일은 외장 저장장치를 사용하거나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성능은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해 봤다.
 

CPU-Z 벤치 점수는 멀티 스레드 2740.2점, 싱글 스레드 525점으로 i7-7700k보다 높게 나왔다.
<CPU-Z 벤치 점수는 멀티 스레드 2740.2점, 싱글 스레드 525점으로 i7-7700k보다 높게 나왔다.>

 
대략적인 CPU의 성능을 알 수 있는 CPU-Z 벤치 점수는 멀티 스레드 2740.2점, 싱글 스레드 525점으로 i7-7700k보다 높게 나왔다. 슈퍼핀 공정으로 저전력을 실현하면서도 높은 CPU 성능을 확보했다.
 

R23 실행 결과 멀티코어 3583점과 싱글코어 1300점을 기록했다.
<R23 실행 결과 멀티코어 3583점과 싱글코어 1300점을 기록했다.>

 
시네벤치 R23 실행 결과 멀티코어 3583점과 싱글코어 1300점을 기록해 역시 지난 세대의 데스크탑 CPU들과 근접하거나 더 좋은 성능을 보였다.
 

그래픽 스코어 4008점, 피직스 스코어 8253점, 컴바인 스코어 1244점으로 총 3500점을 기록했다.
<그래픽 스코어 4008점, 피직스 스코어 8253점, 컴바인 스코어 1244점으로 총 3500점을 기록했다.>

 
게이밍 성능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 만큼 기대가 되는 3D마크 파이어 스트라이크 벤치 결과 그래픽 스코어 4008점, 피직스 스코어 8253점, 컴바인 스코어 1244점으로 총 3500점을 기록했다. 인텔이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소개하면서 GTX750급의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장담했는데, 실제로 GTX750과 GTX750TI가 3500~4000점 사이의 점수를 기록했던 것을 보면 그 말이 사실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계륵과 같았던 내장그래픽의 수준이 이제는 외장그래픽의 수준까지 끌어올려졌음을 알 수 있다.
 
◇ 실제 게임 테스트
그럼 실제로 게임을 실행해 보자. 최근 여러모로 핫한 게임 ‘원신impact’를 실행해 보았다. 원신은 권장사양이 i7급 프로세서와 16GB램, GTX1060 6GB인 게임으로 꽤 고사양을 요구한다.
 

원신은 옵션 타협을 하면 매우 쾌적하게 할 수 있다.
<원신은 옵션 타협을 하면 매우 쾌적하게 할 수 있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매우 할만하다’이다. 그래픽 설정을 최상 옵션으로 설정했을 때 카메라 회전시 배경에 블러효과(?)가 나타나고 프레임이 다소 떨어지지만 참으면 할 수 있을 정도 수준이었다. 그러나 중간 옵션부터는 원활히 플레이 할 수 있었고 최저 옵션으로 진행하면 풀프레임(60fps)으로 즐길 수 있었다. 해당 게임은 최저 옵션도 좋은 그래픽을 보여주기에 요가 슬림 7i 카본으로 해당 게임을 즐기는 것은 ‘매우 할만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겠다.
 

사양을 많이 타는 게임 배틀그라운드 역시 옵션 타협을 하면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사양을 많이 타는 게임 배틀그라운드 역시 옵션 타협을 하면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또 성능 테스트에 빠질 수 없는 배틀그라운드를 실행해 봤다. 국민옵션인 텍스처 중간, 안티 앨리어싱 중간, 거리 보기 울트라, 나머지 옵션은 모두 매우 낮음 설정으로 테스트했다.
 
인텔은 배틀그라운드를 언급하면서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이 게임 플레이 가능한 수준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해 보니, 대부분의 상황에서 50~60프레임 이상을 꾸준하게 뿜어줬다.
 
이토록 얇고 가벼운 울트라 씬 노트북에서 이 같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속에서나 가능했던 일이다. 과거 화면을 표시만 해줘도 감지덕지였던 내장그래픽의 장족의 발전이다.
 
발열은 레노버 인텔리전트 발열시스템 4.0(Lenovo Intelligent Thermal System 4.0)을 사용한 레노버 Q 컨트롤(Lenovo Q-Control) 기술이 적용돼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하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킨다. 무거운 게임 등 프로그램을 실행시켰을 때 하판의 통기구로 열이 배출되며 키보드가 살짝 따뜻해지는 수준이 되지만 불쾌감을 크게 느끼는 팜레스트에는 거의 열이 오르지 않는다.
 
◇ 인텔의 성능 인증 브랜드 이보

요가 슬림 7i 카본 팜레스트 좌측 하단을 보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뱃지가 보인다. 이는 이보(EVO)라는 인증 시스템으로 인텔의 특정 조건을 충족시킨 노트북에게 부여하는 브랜드다.

이보 인증 뱃지
<이보 인증 뱃지>

 
이보는 일관된 배터리 응답성, 절전모드에서 1초 내 시스템 재가동, FHD 디스플레이 사용 시 9시간 이상 사용, FHD 디스플레이 사용 시 30분 충전으로 최소 4시간 사용 가능한 고속 충전 등이 그 기준이다.
 
요가 슬림 7i 카본은 래피드 차지 부스트(Rapid Charge Boost) 기술을 적용해 30분 충전에 4시간 정도의 사용이 가능하며 50WHr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해 일반적인 작업 상황에서 10시간 정도는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재원상으로는 비디오 15시간, 작업 13시간이다. 또 전용 충전기는 65W 충전이 되고 충전기가 없을 때에는 C타입 단자를 통해 PD지원 보조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 일반 보조배터리로도 충전은 가능하지만 저속으로 전환돼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추천하지는 않겠다.
 
◇ 다양한 최신 편의 기능을 탑재하다
최신 노트북 답게 다양한 편의 기능도 포함돼 있다. 레노버 플립 투 부스트(Flip-to-boot) 기능을 사용하면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고 노트북 덥개만 열어도 자동으로 시스템이 부팅된다.
 
또 디스플레이 상단에 위치한 IR카메라를 통해 안면인식을 통한 잠금기능과 움직임 감지, 절전 상태에서 빠르게 부팅이 가능한 인스턴트 온(instant-on) 등의 기능들이 들어가 있으며 사용자의 시선을 인식해 고개를 돌리면 화면이 블러 처리가 되어 정보를 보호하는 글랜스(Glance) 기능도 포함돼 과연 이보 인증을 받은 노트북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가심비를 추구하는 MZ세대의 픽을 받을 조건이 갖춰진 요가 슬림 7i 카본
<가심비를 추구하는 MZ세대의 픽을 받을 조건이 갖춰진 요가 슬림 7i 카본>

 
레노버는 고객들의 가장 큰 요구사항이었던 A/S까지 크게 개선했다. 17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3년 워런티 서비스는 물론 언택드 시대에 맞춰 퀵서비스 형태로 A/S를 지원하는 이지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혀 소비자들이 갖고 있던 일말의 불안감까지 씻어줬다.

레노버 요가 슬림 7i 카본은 레노버와 인텔이 두 글로벌 업체가 작정을 하고 만든 울트라 씬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새로운 노트북 경험을 가능케 하는 타이거레이크 프로세서를 적용하고 이보 인증까지 획득하여 편의성까지 높였다. 이런 기능들이 불과 14mm의 두께에 집약되어 합리적인 가격에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깔끔한 디자인과 극강의 휴대성 그리고 이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성능은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추구하는 MZ세대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이호 기자 dlghcap@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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