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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샴페인 떼땅져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1' 발간행사 파트너로 선정

발행일자 | 2020.10.27 10:30
하이트진로 '떼땅져' 이미지
<하이트진로 '떼땅져' 이미지>

하이트진로는 자사가 수입하는 명품 샴페인 '떼땅져'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 발간행사 샴페인 파트너'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떼땅져는 전 세계 149개국에 수출되는 샴페인으로 국내에서는 5성급 최고급 호텔에 대다수 리스팅 된 것을 비롯해 고급 레스토랑 등에서 판매되며 사랑받아 왔다. 또한 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18 러시아 월드컵 FIFA 공식샴페인으로 선정되는 등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미쉐린 가이드는 세계적 타이어 브랜드 미쉐린(Michelin, 미슐랭)에서 발간하는 레스토랑 및 호텔 평가서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은 미쉐린 가이드 글로벌 컬렉션의 28번째 가이드 북으로 올해로 5번째 발간된다.
 
떼땅져는 미쉐린가이드 서울 발간행사 파트너로 내달 19일 열리는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1' 디지털 발간행사에 참석한다. 발간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며 네이버TV와 페이스북,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발표 후 미쉐린가이드에 선정된 스타 셰프들의 축하주로 떼땅져 샴페인 하우스의 아이콘 와인인 '꽁뜨 드 샹빠뉴 블랑 드 블랑(Taittinger Comtes de Champangne Blanc de Blance)'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떼땅져는 전세계 많은 파티와 셀럽들에게 사랑 받는 샴페인"이라며 "미쉐린가이드에 선정된 레스토랑의 미식 파티를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자리로 빛내줄 것"이라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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