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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에셀리아' 겨울 신상품 론칭

발행일자 | 2020.10.16 17:00
에셀리아 겨울 신상품 윤세아 화보
<에셀리아 겨울 신상품 윤세아 화보>

CJ ENM 오쇼핑부문의 에셀리아(S.LRIAHH)가 겨울 신상품을 론칭했다고 16일 전했다.

에셀리아는 지난달 가을 상품으로 레이디 원피스를 처음 선보여 방송마다 매진을 기록했다. 함께 선보인 니트 4종 역시 높은 판매율을 올렸다. 에셀리아는 가을 상품의 흥행을 겨울까지 이어가기 위한 겨울 신상품을 선보였다.


에셀리아는 오는 19일 오전 8시 15분 CJ오쇼핑 방송을 통해 터틀넥 4종과 윈터 원피스 상품을 선보인다. 겨울 상품의 콘셉트는 '클래식한 우아함'이다. 윈터 원피스의 경우 입체 패턴으로 허리 라인을 살렸고 어깨 패드를 부착해 숄더 라인까지 세련미와 우아함이 이어진다. 길이 역시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이어서 단아한 느낌을 연출하는 제품으로, 가격은 8만 9000원이다.

터틀넥 4종은 딥블랙, 내추럴 베이지, 스모키 블루, 코랄 총 4가지 색상 모두를 7만원대에 판매한다. 가성비 좋은 가격이지만 소재의 고급스러움도 놓치지 않았다. 아크릴과 스판 등 탄성이 좋은 원사에 에셀리아만의 원사 배합 기술을 적용했다.

11월 초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원피스 코트는 울 함량이 높으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A라인이 부각된 긴 기장의 코트로 카라와 앞 여밈, 소매까지 섬세한 장식이 더해졌다. 
 
CJ오쇼핑은 에셀리아 겨울 신상품 론칭 기념으로 방송 중 판매 상품에 한해 무이자 3개월의 혜택을 제공한다. 미리 주문 시에는 10%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정미리 CJ ENM 오쇼핑부문 의류팀 MD는 "에셀리아는 여성 정장에서 원피스, 니트 등 상품군을 강화해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며 "상품의 고급화와 가성비라는 두 가지 전략을 동시에 적용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TV홈쇼핑 여성 패션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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