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CJ오쇼핑, 쌍용 '2021년형 티볼리 에어' 신차발표회 방송

발행일자 | 2020.09.28 17:40
쌍용 '2021년형 티볼리 에어' 신차 이미지
<쌍용 '2021년형 티볼리 에어' 신차 이미지>

CJ ENM 오쇼핑부문이 쌍용자동차의 신차 '2021년형 티볼리 에어'의 신차 발표회에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CJ오쇼핑은 내달 7일 오후 7시 45분에 티볼리 에어 신차발표회를 방송한다. 이날 사회는 가수 브라이언이 맡는다. 방송은 1차 신차발표회와 2부 판매방송으로 구성된다.


2021년형 티볼리 에어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각광 받는 '차박' 최적화된 차량이다. 1.5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에 동급 최대의 전장을 갖춘 것을 물론, 중형 SUV보다도 훨씬 큰 720리터의 트렁크 용량을 갖추고 있어 소형 SUV 대비 최대의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2열 시트를 접으면 신장 185cm의 성인도 차박이 가능할 만큼 넉넉하다.

가격은 트림에 따라 A1는 1890만~1920만원, A2는 2170만~22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그 외 자세한 스펙은 이날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CJmall에서는 내달 5일까지 사전 상담예약을 접수 받는다. 해당 기간 중 예약한 고객에게는 추첨 통해 롯데 속초리조트 숙박권(10명)을 제공하며, 최종 출고 시에는 10만원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7일 방송 중 상담예약을 남긴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롯데 시그니엘 숙박권(5명)을 제공하며, 상담을 통해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커플 캠팽체어, 테이블 겸용 폴딩박스, LED 멀티랜턴 등으로 구성된 40만원 상당의 캠핑패키지가 제공된다.

이번 판매방송은 유튜브 CJ오쇼핑 공식채널과 CJmall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TV홈쇼핑 방송 이후에도 약 1시간 동안 CJ몰에서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기획한 김효수 CJ ENM 오쇼핑부문 금융서비스사업팀장은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자동차 판매방식을 벗어나 매장에 가지 않고도 신차의 성능과 혜택을 꼼꼼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며 "TV 방송 외에도 유튜브와 모바일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상품의 가치와 혜택, 콘텐츠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칼럼

많이 본 기사

실시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