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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사피루스 하이볼 패키지' 오늘부터 판매 시작

발행일자 | 2020.09.28 16:35
'골든블루 사피루스 하이볼 패키지' 제품 이미지
<'골든블루 사피루스 하이볼 패키지' 제품 이미지>

골든블루가 가정에서도 위스키를 하이볼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골든블루 사피루스 하이볼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위스키를 탄산수, 얼음과 조합해 함께 마시는 하이볼 문화가 새로운 주류 트렌드로 부상함에 따라, 지난 5월 업소용으로 선보인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을 가정용 패키지로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으로 구성된 위스키 '골든블루 사피루스' 450ml 1병과 자신만의 스타일의 하이볼을 만들 수 있는 하이볼 전용잔 1개로 구성됐다.

패키지 뒷면에는 하이볼 제조 방법을 담아 누구나 손쉽게 하이볼을 제조해 즐길 수 있다. 하이볼 전용잔에 레몬 4분의 1조각을 얼음과 함께 넣고, 자신의 음주 취향대로 골든블루 사피루스 위스키 원액과 탄산수의 적당량을 잔에 채우면 하이볼이 완성된다.

이 패키지는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28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2만 9800원이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홈술 문화가 더욱 빠르게 확산되면서 하이볼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자신의 음주 스타일에 맞는 자신만의 하이볼을 만들어 무료한 일상에 작게나마 활력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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