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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에버글로우 컴백, 시크+도도한 독보적 분위기 ‘LA DI DA’…고난이도 퍼포먼스 시선 집중

발행일자 | 2020.09.28 07:58

‘인기가요’ 에버글로우,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 여전사들의 메시지 ‘음악적 스펙트럼 UP’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시크, 도도한 컴백 무대로 시선을 압도했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는 2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77.82X-78.29’의 수록곡 ‘언터쳐블(UNTOUCHABLE)’과 타이틀곡 ‘라 디 다(LA DI DA)’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에버글로우는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한층 성숙해진 표정 및 제스처가 에버글로우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배가시켰다.

화려한 안무는 에버글로우 특유의 절도 있는 칼군무로 더욱 빛났다. 에버글로우는 특유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고난이도 퍼포먼스로 무대를 꽉 채웠다.

‘라 디 다(LA DI DA)’는 레트로 댄스 감성을 극대화한 곡이다. 현시대 속 불만에 가득 차 있는 헤이터(HATER)들에게 전하는 의미심장한 경고의 메시지가 함축적으로 담겨있으며, 에버글로우 멤버들의 새로운 보컬 톤이 듣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에버글로우의 새 미니앨범 ‘-77.82X-78.29’는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음악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에버글로우가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퍼포먼스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현미 라이프&컬처팀 객원기자 lifencultur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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