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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솔, 녹색어머니중앙회 '우리 아이 안전 캠페인' 후원

발행일자 | 2020.09.15 13:35

동국제약이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동국제약 본사에서 녹색어머니중앙회와 '우리 아이 안전 캠페인'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호영 동국제약 상무, 천경숙 녹색어머니중앙회 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10일 동국제약에서 진행된 '우리 아이 안전 캠페인' 후원협약식에서 김윤정 녹색어머니중앙회 수석부회장, 천경숙 녹색어머니중앙회 회장, 서호영 동국제약 상무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지난 10일 동국제약에서 진행된 '우리 아이 안전 캠페인' 후원협약식에서 김윤정 녹색어머니중앙회 수석부회장, 천경숙 녹색어머니중앙회 회장, 서호영 동국제약 상무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동국제약이 제작한 '안전가방덮개' 8000개는 이번 후원을 통해 녹색어머니중앙회 전국 17개 지부에 전달된다. 동국제약은 올해로 4년째 녹색어머니회에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안전가방덮개는 아이들의 책가방에 씌워 사용하는 형태로, 형광 노란색 바탕에,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제한 속도인 '30'이라는 숫자가 커다랗게 쓰여있어 식별이 쉽다. 때문에 운전자가 스쿨존 진입 시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유도해 아이들의 교통 안전을 도모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녹색어머니회의 취지가 '엄마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데카솔 브랜드의 가치와 일맥상통한다"며,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중 70%가 도로 횡단 중에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 전달한 안전가방덮개가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녹색어머니회 활동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녹색어머니중앙회는 경찰청 산하의 비영리 단체로서 어린이들의 안전보행 지도를 포함해 일반 보행자들의 교통안전 계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지도, 음주운전 추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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