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에이수스, 최신 인텔 기술 집대성...타이거레이크 신규 라인업 대거 공개

발행일자 | 2020.09.03 02:00
샤샤 크론 에이수스 샤샤 크론(Sascha Krohn) 에이수스 PC&게이밍 부문 기술 마케팅 디렉터가 온라인 가상 이벤트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샤샤 크론 에이수스 샤샤 크론(Sascha Krohn) 에이수스 PC&게이밍 부문 기술 마케팅 디렉터가 온라인 가상 이벤트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에이수스가 인텔 11세대 프로세서 타이거레이크를 탑재한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신제품들은 지난 27일 일부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가상 이벤트를 통해 공개됐다. ‘빌트 포 브릴리언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샤샤 크론(Sascha Krohn) 에이수스 PC&게이밍 부문 기술 마케팅 담당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엑스퍼트북 B9 ▲젠북 S ▲젠북 플립 S ▲젠북 14 ▲젠북 프로 15 등이 소개됐다.


공개된 신제품들은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제품별로 상세한 사양과 기능이 공유돼 기대를 모았다. 이에 따르면, 에이수스 전 제품에서 제로베젤, AI, 와이파이6, 생체인증 등 인텔 프로젝트 아테나에서 요구하는 기본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링크 투 마이에이수스 기능 소개 [사진=에이수스]
<링크 투 마이에이수스 기능 소개 [사진=에이수스]>

그 외에도 자체 시스템 지원 앱인 마이에이수스(MyASUS)에서 ▲디스플레이 ▲팬 모드 ▲배터리 등 시스템 설정 등을 간편 변경하거나 ▲‘링크 투 마이에이수스’를 통해 iOS 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과 연결하고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파일 원격 관리, 핸드프리 전화걸기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모든 디스플레이 패널에는 ‘TUV 플리커 프리’ 기능을 넣어 사용자 시력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팬 모드는 ▲성능 ▲표준 ▲저소음(28dB 이하) 등 세 가지 모드로 팬 조작을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다. 특히, 주변 소음이 크더라도 목소리만 또렷하게 구분하는 AI 노이즈 캔슬링이 기본 적용돼 비대면 화상채팅에도 최적화됐다.

에이수스는 온라인 가상 이벤트에성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한 음성을 비교 시연했다.
<에이수스는 온라인 가상 이벤트에성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한 음성을 비교 시연했다.>

◇ 소비자 충족하는 최신 인텔 기술 반영

에이수스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트라 노트북 사용자들은 제품 구매 시 83%가 무게를 61%가 두께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배터리는 최소 14시간 이상 지속해야 구매하겠다고 밝힌 응답자가 90%에 달했다. 이는 집 카페 직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같은 성능을 누리고 싶은 요구가 반영됐다는 의견이다.

이에 샤샤 크론은 이번에 새로 적용한 타이거레이크를 통해 소비자 의견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썬더볼트4 주요 특징
<썬더볼트4 주요 특징>

타이거레이크는 인텔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던 프로젝트 아테나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차세대 10나노(nm) 코어 아키텍처 CPU다. 아이리스 Xe 그래픽 엔진 기반의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함께, USB4와 상위 호환하는 썬더볼트4 등 차세대 입출력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데이터 고속 전송은 물론, 100W PD 고속 충전까지 모든 USB-C 단자에서 지원하는 규격이다.

특히, 썬더볼트4는 이론상 40Gbps 데이터 전송속도를 기반으로 최대 2m까지 듀얼 4K와 싱글 8K 확장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외장 GPU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조건이다.

◇ 더 가벼워진 ‘엑스퍼트북 B9’

지난해 선보인 엑스퍼트북 B9(B9400)은 970g 무게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4인치 노트북’으로 등극한 바 있다. 이번 2020년형 모델의 경우, 무려, 이보다 더 가벼워진 880g 초경량과 14.9mm 두께를 자랑한다. 내구성도 밀스펙(MIL-STD) 810H 표준 심사 10개 항목을 통과할 정도로 강력하다.

샤샤크론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4인치 노트북 '엑스퍼트북 B9'을 소개하고 있다.
<샤샤크론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4인치 노트북 '엑스퍼트북 B9'을 소개하고 있다.>

이 같은 초경량 기술은 고도의 마그네슘 리튬 합금 공정 기술에서 기인한다. 이 기술은 에이수스와 LG전자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소수의 기업만이 보유하고 있다.

신형 엑스퍼트북 B9은 최대 인텔 코어 i7와 아이리스 Xe 인텔 내장그래픽을 탑재했으며, 두 개 M.2 슬롯을 통해 듀얼 2TB PCIe 3.0 x4 SSD를 탑재할 수 있다. 얇은 두께에도 IR카메라는 HD 해상도를 유지했으며, 1초 미만의 극도로 빠른 안면 인식 로그인을 지원한다.

특히, 보안성은 근접 센서(Proximity sensor)와 TPM 기술을 적용해 강화했다. 근접 센서는 윈도가 사용자 자리이탈을 감지해 그 즉시 자체 화면 잠금을 실행하고, 사용자 복귀 시에는 그 즉시 로그인 활성화를 실행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키보드나 마우스가 전혀 필요 없고 IR 카메라보다 기능 실행에 필요한 전력 소모도 적어, 배터리 관리에 유리하다.

입출력 단자도 초경량 노트북에서는 보기 드물게 꽤 많은 수를 적용한 모습이다. 왼쪽 면에서 썬더볼트4 USB-C 두 개, HDMI, RJ45 지원 마이크로 HDMI 단자를, 오른쪽 면에서 3.5mm 콤보 오디오 잭, USB-A 3.2 2세대 단자와 켄싱턴 락 홀을 발견할 수 있다.

화상회의에는 더욱 최적화된 구성을 보여준다. 내장 마이크는 4개가 탑재돼 자체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더해져 또렷한 음성을 전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함께 탑재된 듀얼 하만카돈 스피커에도 적용돼 상대방 소리도 깔끔하게 들을 수 있다. 웹캠 역시 물리적 차단 스위치가 적용돼 원격 해킹에도 대비했다.

부가적으로 B9 포장 박스는 조립해서 노트북 받침대로도 재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 차세대 럭셔리 ‘젠북 S’

2020년형 젠북 S는 스위스 시계에서 영감을 얻은 다이아몬드 커팅이 적용된 프리미엄 제품이다. 덮개와 본체 사이에도 금빛 띠가 둘러져 세련미를 더했다.

샤샤 크론이 젠북 S를 소개하고 있다.
<샤샤 크론이 젠북 S를 소개하고 있다.>

이 제품은 13.9인치라는 작은 크기에도 되도록 넓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면적을 확보했다. 화면은 위·아래로 더 넓은 3:2(해상도 3300×2200=3.3K) 터치 LCD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한 화면에 더 많은 작업창을 담아둘 수 있으며, 하판부에도 좌우로 넓은 풀 사이즈 엣지 투 엣지 키보드가 적용돼 대체로 넓적한 자판 크기를 보여준다. 가운데 터치 패드 역시 최신 ‘에이수스 넘버 패드’가 적용돼 빠르게 숫자키에 접근할 수 있다.

여기에 상하좌우 네 방향에서 나노엣지 베젤이 적용됨으로써, 92%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의 높은 대화면 몰입감을 보여준다. 이 같은 특징은 일반 비즈니스 외에도 디자인 업무에도 적합하다. 색 재현력도 DCI-P3 100%, sRGM 133%을 팬톤으로부터 인증 받았다.

넓은 화면으로 인해 배터리 소모가 우려될 수 있지만, 화면 밝기는 500nit에 불과하다. 탑재된 67Wh 대용량 배터리는 최대 12시간 지속하며, 완전히 방전됐을 때 49분 충전만으로 60% 배터리(8시간 사용분) 확보가 가능하다. PD 외장 배터리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동원하면 젠북 S를 하루 종일 사용할 수도 있다.

샤샤 크론이 젠북 S와 젠북 플립 S에 유선 이어폰 단자가 적용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샤샤 크론이 젠북 S와 젠북 플립 S에 유선 이어폰 단자가 적용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젠북 S에는 최대 인텔 타이거레이크 i7과 아이리스 Xe 그래픽이 탑재된다. 메모리는 최대 PCIe 3.0 x4 SSD과 16GB RAM 탑재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에르고힌지 리프트가 적용됐고 무게는 1.35kg, 두께는 15.7mm이다. 유선 헤드폰 단자는 생략됐는데, 설계 최적화와 함께 무선 이어폰이 많이 보급되는 추세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유선 헤드폰을 사용하려면 전용 USB 연결 잭을 써야 한다.

◇ 투인원 프리미엄 ‘젠북 플립 S’

젠북 S의 투인원 버전인 ‘젠북 플립 S(UX371)’는 기본적인 디자인과 하드웨어 구성은 젠북 S와 같다. 젠북 S와 마찬가지로 엣지 투 엣지 키보드가 적용됐고 유선 헤드폰 단자가 생략됐다.

샤샤 크론이 젠북 플립 S를 소개하고 있다.
<샤샤 크론이 젠북 플립 S를 소개하고 있다.>

다만, 스타일러스 펜 활용이 많은 디자인 작업에 중점을 뒀고, 이를 위해 터치 디스플레이도 크리에이터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LCD보다 1.6배 색 재현력이 높은 4K OLED 패널이 적용됐다. 샤샤 크론에 따르면, 이번 공개된 에이수스 신제품에 적용된 모든 OLED 패널에 삼성 디스플레이 제품을 적용했다고 한다.

보통 투인원 노트북이 울트라 노트북보다 더 두꺼운 편이지만, 젠북 플립 S의 무게는 1,2kg, 두께는 13.9mm로, 젠북 S보다 더 가볍고 얇다. 이는 현재 시중에 출시된 투인원 컨버터블 노트북 중 가장 가볍고 얇은 사양이다.

배터리는 젠북 S와 같은 67Wh 대용량 배터리가 적용됐지만, 수명은 이보다 3시간 더 오래(최대 20시간) 지속한다. 디스플레이 전력 효율도 높여, 1W 패널을 구현했으며 총 25%의 전력 소모를 줄였다. 최대 밝기는 450nit이며 이 상태로도 sRGB 100%를 충족한다. 마찬가지로 49분 PD 고속충전에 60% 배터리를 확보할 수 있다.

샤샤 크론은 Q&A 세션에서 이번 발표된 자사 신제품에 삼성 OLED 패널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샤샤 크론은 Q&A 세션에서 이번 발표된 자사 신제품에 삼성 OLED 패널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에이수스 스타일러스 펜에는 마이크로소프트 MPP 2.0을 지원, 비정상적인 각도로 펜을 집더라도 쓰기 또는 그리기 움직임을 완벽하고 자연스럽게 디스플레이에 반영할 수 있다. 이 펜은 10~300g 무게를 펜촉에서 감지해 4096단계 필압으로 표현한다.

강화된 젠북 플립 S는 내장한 최대 타이거레이크 인텔 코어 i7를 탑재했으며, 그래픽 처리는 최신 아이리스 Xe 내장그래픽으로만 감당한다. 전작에서는 그래픽 지원을 위해 엔비디아 GTX 1050 GPU 조합이 필요했지만, 이번 버전에서는 내장 GPU만으로도 전작에 상응하는 그래픽 성능을 충분히 구현할 수 있다. 메모리는 1TB PCIe 3.0 x4 SSD, 16GB 4266MHz LPDDR4x RAM이 탑재된다.

4K가 아닌 주사율이 높은 FHD 해상도를 선택하고 싶다면 파인 그레의 색상의 새로워진 ‘젠북 플립 13(UX363)’을 선택할 수 있다. UX363은 현재 일부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전작보다 성능 개선과 함께 무게도 100g 줄였다.

◇ 한 층 더 가벼워진 강력함 ‘젠북 14’

젠북 14(UX435)은 이번에 울트라라이트, 스크린패드 두 가지 신형 모델을 새로 선보인다. 울트라라이트 모델의 실 무게는 976.5g이며, 두께도 14.9mm에 불과하다.

샤샤 크론이 젠북 14를 소개하고 있다.
<샤샤 크론이 젠북 14를 소개하고 있다.>

14인치 노트북이지만 4방향 나노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을 92%로 높였고, 터치패드에서는 에이수스 전매특허인 ‘넘버패드 2.0’까지 활용해 편의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여기서도 디스플레이 색 재현력은 sRGB 100%를 충족한다. 좁은 베젤에도 IR 카메라도 타 나지 않게 위치해 윈도 헬로를 통한 얼굴 인식 로그인을 사용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최대 인텔 타이거레이크 i7이 적용됐으며, 그래픽은 내장 Xe 외에도 엔비디아 MX450 GPU가 탑재된다. 메모리는 최대 16GB RAM, 저장장치는 최대 1TB PCIe 3.0 x4 SSD 또는 SSD를 가속하는 32GB 인텔 H10 옵테인 메모리를 택할 수 있다.

젠북 14는 두께는 얇아도 제법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활용할 수 있다. 오른쪽 면에서 마이크로SD 카드, USB-A 3.2 단자가 지원되고, 왼쪽면에서는 타이거레이크 기반의 썬더볼트4 USB-C 단자 두 개와 HDMI 단자가 함께 제공된다. 다만, 얇은 두께에서 입출력 단자 내부 공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하는 관계로, 엣지 투 엣지 키보드는 적용하지 못했다. 키보드도 젠북 S 또는 젠북 플립 S에 비해 힌지에 더 가까이 밀착한 형태를 띤다.

스크린패드 2.0을 적용해 두 화면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는 모습
<스크린패드 2.0을 적용해 두 화면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는 모습>

스크린패드 모델은 이 같은 사양의 울트라라이트 버전에서 최신 5.65인치 ‘스크린패드 엑스퍼트 2.0’을 더한 것이다. 무게와 두께는 각각 1.29kg과 16.9mm로 울트라라이트 모델보다 살짝 무겁다.

스크린패드는 터치패드를 스마트폰처럼 보조 화면으로 활용하도록 고안된 기능으로 에이수스 노트북에서만 볼 수 있다. 앞서 출시된 위·아래 듀얼 스크린을 적용한 ‘젠북 프로 듀오’의 보조 화면(스크린패드 플러스)과 같은 기능이다.

스크린엑스퍼트 2.0 기능 소개 이미지 [사진=에이수스]
<스크린엑스퍼트 2.0 기능 소개 이미지 [사진=에이수스]>

이 기능은 바로가기, 앱 그룹핑, 작업목록 보기 설정이 가능하며, 스크린패드 전용 앱 또는 위젯을 실행해 숫자판 외에도 ▲전화걸기 ▲날씨 ▲일정관리 ▲동영상·음악감상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확장 디스플레이처럼 보조화면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 맞춤화도 가능하므로 사용자 작업 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중 업무 생산성 향상도 도모할 수 있다.

◇ 크리에이터의 추가 선택지 ‘젠북 15’

크리에이터라면 젠북 14보다 ‘젠북 프로 15(UX535)’가 더 적합하다. 이 모델은 젠북 프로 듀오와 젠북 14의 장점을 절충해 개발됐으며 크리에이터 작업에 더 최적화된 사양을 갖추고 있다. 스크린패드 엑스퍼트 2.0을 사용할 수 있고, 두께 1.78cm 및 1.8kg의 가벼운 무게와 장시간 지속되는 96Wh 배터리가 이동성을 강화해준다.

유일하게 코멧레이크를 탑재한 '젠북 프로 15'는 크리에이터를 위해 개발됐다.
<유일하게 코멧레이크를 탑재한 '젠북 프로 15'는 크리에이터를 위해 개발됐다.>

젠북 프로 듀오처럼 대화면의 이점을 활용할 수는 없지만, 보조 화면과 함께 기본 4K OLED 패널이 적용돼 DCI-P3 100%, 1백만:1 명암비를 만족한다.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은 3방향 나노베젤이 적용된 관계로 88%에 머무르는 수준이다. 가격은 젠북 프로 듀오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젠북 15는 고성능 지원을 위해 이번 전체 신제품 라인업 중 유일하게 타이거레이크 대신 45W TDP 프로세서인 '코멧레이크'가 탑재됐다. 썬더볼트4 대신 썬더볼트3를 지원하고 HDMI, USB-A, SD 카드 단자 등 준수한 확장성을 보장하고 있다. 그 외에도 대용량 파일을 많이 다루는 작업을 감안해 HDD와 SSD 듀얼 스토리지를 채택했으며 GPU로는 엔비디아 GTX 1650 Ti가 탑재됐다.

샤샤 크론은 향후 젠북 듀오 타이거레이크 탑재 모델 출시 가능성에 관해 “성공적이었고 사랑받는 시리즈인 만큼 젠북 듀오 시리즈는 앞으로도 신제품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지만,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할 수 없다”며, 기대를 모았던 인텔 타이거레이크 벤치마크도 “업계 사정 상 아직은 공개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가상 이벤트에서 공개된 2020년형 에이수스 신제품 목록
<온라인 가상 이벤트에서 공개된 2020년형 에이수스 신제품 목록>

김광회 기자 elian118@nextdaily.co.kr

칼럼

많이 본 기사

실시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