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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아크엔젤’ 초단기 고랩 달성, KT서 '갤노트20' 사면 가능해

발행일자 | 2020.08.07 11:30
김훈배 KT 커스터머부문신사업본부장 전무(왼쪽에서 세 번째)와 김태영 웹젠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김훈배 KT 커스터머부문신사업본부장 전무(왼쪽에서 세 번째)와 김태영 웹젠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KT(대표 구현모)가 갤럭시 노트20 출시에 맞춰 웹젠(대표이사 김태영)과 ‘전략적 마케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웹젠은 ‘뮤’, ‘R2’, ‘뮤오리진’ 등 인기 대작 게임을 출시한 게임사다. 지난 5월에는 원작 PC게임인 ‘뮤 온라인’을 모바일 게임으로 탈바꿈한 ‘뮤 아크엔젤’을 출시했다. 이후 뮤 아크엔젤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KT와 웹젠 협약도 우선 ‘뮤 아크엔젤’을 첫 테마로 삼아 양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을 담고 있다.

KT는 갤럭시노트20 출시를 기념해 자사 고객 10만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뮤 아크엔젤’ 게임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패키지는 갤럭시노트20의 KT 전용 색상인 ‘레드’로 커스터마이징한 프리미엄 아이템을 비롯해 기존 장비 기능을 강화하는 보석 등 한정판 아이템 위주로 구성됐다.

‘뮤 아크엔젤’ 게임 아이템 패키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4일부터 KT 홈페이지와 KT 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광회 기자 elian118@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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