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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SPL, 고용노동부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

발행일자 | 2020.07.31 10:30
SPL 공장 전경
<SPL 공장 전경>

SPC그룹의 생산 공장 SPL이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의 주관으로 2018년 도입돼, 일자리를 늘리고,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이다.


파리바게뜨 휴면반죽을 생산하는 업체 SPL은 2018년 9월부터 지난해까지 직원 830명을 직접고용하고 장시간 근로 해소 및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330여 명을 신규 고용하는 등 일자리를 늘리는데 기여했다. 또 주 52시간 근무제 준수 등 일과 생활 균형의 모범적 실천을 통해 일자리 질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SPC그룹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고용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용 제도와 근무 환경 개선 등을 통해 고용 선진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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