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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로 시장 공략 나선다

발행일자 | 2020.07.29 17:50
끌레도르 김태희 광고 이미지
<끌레도르 김태희 광고 이미지>

빙그레는 자사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하고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빙그레는 올해 끌레도르를 전면 리뉴얼하고, 제품 모델로 배우 김태희를 발탁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이번 리뉴얼 작업에서 빙그레는 끌레도르의 제품명에 담긴 '황금 열쇠'라는 뜻을 강조하는 브랜드 디자인과 패키지를 선보였다.


주력 제품인 바 제품은 쿠키앤크림바, 베리믹스바, 크림치즈바 등 총 6종으로 리뉴얼했다. 이어 초코브라우니, 쿠앤크, 크림치즈, 레드카펫치즈케익 콘 4종과 쇼콜라치즈케익, 레드카펫치즈케익 미니컵 2종을 선보이면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디저트 아이스크림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감안해 파르페 옐로우 프룻, 초코도 출시했다. 파인트는 더블쿠키 페스티벌, 초코프레첼&브라우니, 레드카펫 치즈케익 3종이 출시되었다. 끌레도르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에 걸맞게 전 제품에 국내산 원유를 사용하고 원재료의 양과 질을 개선하여 기존보다 우수한 맛과 품질을 구현한다.

또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배우 김태희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광고 영상에서 김태희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나 당당하고 시크한 걸크러쉬 컨셉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올해 진행된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통해 끌레도르가 새롭게 태어났다"며 "새 단장을 한 끌레도르와 김태희의 고급스러움의 시너지 효과를 내어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의 '진한 맛의 감동'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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