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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목통 숙성원액만 담은 '일품진로 20년산' 8000병 한정 판매

발행일자 | 2020.07.15 09:40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20년산' 제품 이미지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20년산' 제품 이미지>

하이트진로의 96년 역사 전통과 양조기술로 개발한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의 20년산 제품이 판매된다.

하이트진로는 20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0년산'을 7월 20일 출시하고 8000병 한정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정으로 판매되는 이번 제품은 일품진로 20년산은 소주시장의 품질향상을 위해 하이트진로의 양조기술로 개발한 프리미엄 소주이다.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층 원액만을 선별해 20년 이상 숙성한 제품으로 목통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꾸고 교체하는 등 긴 시간 동안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맞춰 탄생했다.

이번에 판매되는 8000병 각 제품마다 리미티드 넘버를 부여했으며, 상품성을 높이는 고급 패키지로 구성됐다. 지난 2018년과 2019년 한정출시됐던 일품진로는 일주일만에 완판됐다. 이번 제품은 한정된 레스토랑, 업소, 고급 호텔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일품진로1924, 일품진로 18년산, 일품진로 19년산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일품진로 1924와 일품진로 18년산, 19년산 모두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인 '2019 몽드셀렉션'에서 증류주 부분 대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진로는 대한민국 대표 주류회사로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투자를 통해 참이슬, 진로 등 일반 소주부터 일품진로 등의 최상급 프리미엄 소주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주류시장을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제품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술인 '소주'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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