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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단 세가지 원료만 담은 '요플레 온리(Only)3' 출시

발행일자 | 2020.07.10 12:25
빙그레 '요플레 Only3' 제품 이미지
<빙그레 '요플레 Only3' 제품 이미지>

빙그레는 클린라벨 컨셉으로 오직 3가지 원료만을 담아낸 '요플레 온리(Only)3 플레인'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요플레 Only3는 장 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신선한 국내산 원유 단 세가지 원료로만 발효한 플레인 요거트다. 다른 첨가물을 없이, 장 건강에만 집중해 플레인 요거트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빙그레는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클린라벨(clean label)' 콘셉트를 신제품에 적용했다. 클린라벨은 제품에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고 최소한의 가공으로 생산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only3는 1.8L 대용량으로 출시돼 가족들의 아침 식사 대용 혹은 영양 간식으로도 넉넉하게 섭취할 수 있다. 현재 쿠팡에서 선출시해 판매 중이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요플레 only3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고, 제품 원료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스마트 컨슈머 트렌드에 맞춰 출시한 제품"라며 "최소한의 원료로 가장 요거트다운 맛과 영양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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