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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노멀’ 시대의 디지털 데이터센터의 방향은?

발행일자 | 2020.07.06 10:47

디지털 시대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바로 사람과 데이터다. 최소 비용으로 최대 데이터를 확보하고, 적합한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적시에 제공하는 개발 환경을 통해 업무 혁신을 돕는다면 기업은 디지털 전환에 성공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체험공간인 ‘DX(Digital Transformation) 센터 시즌2’를 오픈하고, ‘넥스트 노멀(The Next Normal)’ 시대 새로운 디지털 데이터센터의 방향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DX센터는 기업이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방향성과 구체적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 요소와 업무 프로세스 변화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체험공간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레거시 업무의 클라우드화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작점으로 보고, DX센터 시즌1을 통해 차세대 클라우드 설계 및 운영관리를 위한 자원 확보, 플랫폼 서비스 배포, AI 기반 단일 통합 운영관리 방안을 제시해왔다.

이번 시즌2에서는 본격적인 디지털 서비스와 업무가 확산됨에 따라, 자원 효율화뿐만 아니라 개발 및 데이터 파이프라인 자동화를 통한 업무 프로세스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DX센터 시즌2에서는 변화하는 업무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디지털 서비스 운영자뿐 아니라 개발자 모두를 위한 데이터센터 현대화와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동시에 선보인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DX 시즌2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DX 시즌2>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의 통합 운영과 자동화 구현은 물론 △AI/ML 적용 및 데이터옵스(DataOps)를 위한 애널리틱스(Analytics) 클라우드 △컨테이너, MSA(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데브옵스(DevOps)를 위한 모던앱(Modern App) 클라우드 등 새로운 조직과 업무, 요구사항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현업 부서의 아이디어를 바로 구현하는 빠른 개발 환경을 지원하면서 기존 인프라와 효율적인 통합 운영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 기업 전체적으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정태수 대표이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기업은 데이터센터를 현대화하는 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하며, 이를 현재 환경에 최적화할 수 있는 솔루션과 파트너가 필요하다”며 “DX센터는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데모센터가 아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컨테이너, 블록체인 등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전문가들이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제안하고 컨설팅해 주는 것이 큰 차별점이다”라고 밝혔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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