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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운동 후 마시는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파우더' 출시

발행일자 | 2020.06.30 16:25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파우더' 제품 이미지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파우더' 제품 이미지>

매일유업이 운동 후 마시기 좋은 스포츠 영양식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파우더'를 7월 1일 정식 출시한다고 전했다.

웨이프로틴파우더는 스포츠 영양식 단백질 보충제로,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선별된 단백질 원료를 담아낸 제품이다. 매일유업은 자사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매일 헬스 뉴트리션(Maeil Health Nutrition)'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분유 생산 공장에서 제조했다.


신제품은 100% 분리유청단백질(Whey Protein Isolate)로 유당과 지방없이 90%의 높은 순도가 특징이다. 1회 섭취량(분말 33g) 기준 분리유청단백질을 20g까지 섭취할 수 있어 운동 직후 근육 회복과 합성을 돕는다.

유당 제거제품으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쉽게 소화할 수 있으며, 99kcal의 가벼운 무지방 제품이다. 이밖에 에너지 활용을 돕는 L-카르니틴을 200mg 넣고, 포만감과 배변 활동 및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치커리 식이섬유도 6.4g 함유해 운동 후 허기짐을 달랠 수 있다.

제품 출시 10개월 전부터 헬스 트레이너, 필라테스 강사, 매일유업 임직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맛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 제품에 반영했다. 다양한 의견을 취합해 최종적으로 복숭아 맛과 초콜릿 맛 2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2kg 이상 단위로 판매하는 단백질 보충제는 너무 양이 많다는 소비자들의 의견도 있어 용량도 차별화했다. 단백질 보충제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627g의 가정용 캔(19회분)과 330g의 휴대하기 좋은 스틱 포장 제품(10회분)으로 만들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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