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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고함량 치질 치료제 '디오맥스 정' 출시

발행일자 | 2020.06.01 16:20
동아제약, '디오맥스정' 제품 이미지
<동아제약, '디오맥스정' 제품 이미지>

동아제약은 국내 최대 함량의 디오스민이 함유된 치질 치료제 '디오맥스 정 600밀리그램'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디오맥스(DIOMAX) 정은 치질로 인한 통증 및 가려움증 등의 증상, 다리 중압감, 통증 등 정맥부전과 관련된 증상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오스민 성분을 주성분으로 한 치질 치료제다. 국내 치질 치료제 중 가장 고함량의 600mg 디오스민이 함유됐으며, 이는 기존 치료제 대비 2배 높은 수준이다.


디오맥스 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용법·용량은 정맥부전의 치료를 위해 매일 아침 식전에 1일 1정 1회 복용하면 되며, 치질의 치료를 위해 1일 1정 2~3회 복용하면 된다.

이상준 동아제약 디오맥스 BM(Brand Manager, 브랜드매니저)은 "치질은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 하는 질병 중 하나로 치질 증상이 생겨도 약국이나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증상을 방치할수록 치료가 어렵고 더 큰 통증이 생겨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며, "경구용으로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고 디오스민 고햠량 치질 치료제인 디오맥스 정이 치질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서희원 기자 sh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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