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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준, 오늘(1일) 새 싱글 '안녕과 안녕으로' 발매…짙어진 이별 감성

발행일자 | 2020.06.01 14:16

'차세대 보컬리스트' 이예준, '미친소리' 이어 '안녕과 안녕으로'로 2연타 흥행 예고

사진 = 뮤니콘, 아이디어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사진 = 뮤니콘, 아이디어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가수 이예준의 새로운 이별 발라드가 베일을 벗는다.

이예준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안녕과 안녕으로'를 발매한다.


'안녕과 안녕으로'와 '오지 않을 것 같던 계절' 2곡으로 구성된 이예준의 이번 싱글은 지난 1월 발표한 '미친 소리'를 통해 들려준 '이별'을 한층 더 풍부한 감성과 디테일한 이야기로 그려냈다.

타이틀곡 ‘안녕과 안녕으로’는 첫 만남과 마지막 작별에서 오가는 '안녕'을 슬프게 표현한 이별 발라드로, 이예준의 말하듯 풀어내는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특히 저음부터 클라이맥스의 고음, 그 안에서도 섬세한 감정을 표현해내는 이예준의 저력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수록곡 '오지 않을 것 같던 계절'은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이별의 아픈 시간, 비워진 마음만큼 새로움을 채울 수 있는 공간이 생기듯 아픔이 지나면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거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 이별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한다.

'미친 소리'로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 음악방송 1위 후보, 가온차트 노래방 순위 10위에 오르는 등 대한민국 가요계를 이끌 차세대 여성 보컬리스트로 떠오른 이예준은 한층 짙어진 이별 감성으로 많은 이의 공감을 끌어내며 활약할 예정이다.

김현미 라이프&컬처팀 객원기자 lifencultur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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