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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관심 증가에…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인기

발행일자 | 2020.03.19 18:20
웅진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출처=코웨이
<웅진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출처=코웨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의류관리와 공기청정기를 결합한 제품으로 의류 케어에 필요한 의류 관리, 의류 건조 기능과 공간 청정에 필요한 공기 청정, 공간 제습을 모두 갖춘 혁신제품이다.


'의류 관리' 기능은 옷의 겉과 안감에 묻은 미세먼지는 물론 냄새와 주름까지 관리해 준다. 먼저 웅진코웨이의 에어 케어 기술을 적용한 파워 에어샷과 에어샷 옷걸이로 옷의 큰 먼지와 옷 안감의 작은 먼지를 털어낸 후, 에어 서큘레이션으로 남아있는 먼지를 제거한다. 다음 미세한 나노 미스트를 옷에 분사해 먼지와 냄새 입자를 씻어낸다. 마지막으로 옷을 저온에서 빠르게 건조시켜 옷감 손상을 없앤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의 새로운 기능인 '의류 건조'는 구김과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셔츠·자켓·면바지·청바지 등 세탁 후 탈수한 세탁물을 의류청정기 옷걸이에 걸고 의류 소재 및 종류에 따른 전용 코스를 선택하면 히트펌프 방식을 이용한 저온제습 건조가 진행된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공간 공기 청정'과 '공간 제습' 기능을 갖췄다는 것이다. 공기 청정 시스템은 극세사망 프리필터·맞춤형필터·탈취필터·초미세 먼지 집진필터로 구성됐다. 공간 제습 시스템은 하루 7L의 대용량 제습이 가능하며 주변 공간의 계절별 온도 차로 생기는 습기를 제거해 결로와 곰팡이로부터 옷을 보호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외출 후 입었던 옷을 관리해주고 쾌적한 공간으로 케어해주는 의류청정기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진홍 기자 jjh@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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