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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브라이언, 최초 ‘워킹맘’ 매니저와 일상 예고

발행일자 | 2019.12.13 13:14
사진=MBC
<사진=MBC>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에 출연하여 최초로 워크맘 매니저과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라디오스타에서 붐과의 토크로 SNS를 떠들석하게 한 입담을 보여주고,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죽지않은 느끼 댄스를 선보이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그와 매니저는 라디오스타에서 대리 개인기로 청하의 벌써 12시를 선보이며 조회수를 폭발시킨 기록이있다. 실제로 엄마 같은 매니저로 소문나있어 과연, 매니저의 고충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브라이언과 매니저는 14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만날 수 있다.

홍혜자 기자 hhj@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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