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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세상, ‘2020년 보물섬 독도네 역사 달력’ 출시해

발행일자 | 2019.12.02 17:00

역사적 사실 기반해 달력 제작…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독도 지식 전달

사진 제공: 문체부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사진 제공: 문체부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연두세상이 ‘2020년 보물섬 독도네 역사달력’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2020년 보물섬 독도네 역사달력’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독도 창작 그림동화인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의 일러스트를 활용해 수백만 년에 이르는 독도의 역사적 사실과 기념일을 매일 사용하는 달력에 표기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한 어린이 눈높이 독도 역사달력이다.
 
‘2020 보물섬 독도네 역사달력’은 독도의 역사적 사실과 기념일이 해당 날짜에 표기돼 있어 독도의 역사를 달력을 보는 것 만으로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예컨대 1월 1일은 독도에 우편번호가 생긴 날(2003년)임을, 12월 27은 독도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날임을 표기해 독도에 대한 지식이 자연스럽게 쌓일 수 있게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 월별로 정리된 독도에 대한 소개와 연도별로 정리된 연표를 통해 독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수백 만 년에 이르는 독도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두세상 심수진 대표는 “독도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의인화된 독도네 가족들 캐릭터를 통해 보다 친근하게 독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독도는 우리나라에서 아침 해를 가장 먼저 만나 대한민국의 아침을 활짝 열어주는 희망의 섬인 만큼, 이번 독도 달력 출시로 우리나라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독도를 자연스럽게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진홍 기자 jjh@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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