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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몇부작 안남아? 뜻-시청률-후속-예고에 쏠리는 이목

발행일자 | 2019.11.09 22:02
사진=SBS
<사진=SBS >

'배가본드'가 오늘(9일) 전파를 탄다. 이 가운데 시청률, 후속, 예고 등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시청률 12.8%를 돌파, 15%대를 바라보고 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는 오상미(강경헌)와 김우기(장혁진)의 처절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오상미는 분노에 차있다. 그는 "그놈들이 날 죽이려고 한다"며 누군가에게 쫓긴다.



또 고해리(수지)와 차달건(이승기)은 사진을 본 후 놀란다. 해리는 "이 분이 조기 자라고? 조기자가 아닌데"라며 당황한다.

이어 김우기는 고해리에게 "이 사람들이 날 죽이려고 한다 살려줘"라고 애원한다.

또 홍순조(문성근)는 누군가에게 "새 역사의 주인이 될 기회를 주겠다는 거야"라고 은밀한 제안을 한다.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이들은 또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배가본드'는 총 16부작으로 편성됐다. '배가본드' 뜻은 '방랑자' 및 '유랑자'로, 영어로 'vagabond'다. 후속 작품은 '스토리브리그'로 '배가본드' 종영 후 방송된다.

홍혜자 기자 hhj@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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