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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급성 림프성 백혈병 이영은 미래는? 몇부작 안남아..후속은 '꽃길만 걸어요'

발행일자 | 2019.10.09 16:29
사진=KBS1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가 방송된다. 이영은이 급성 백혈병에 걸린 가운데 과연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9일 오후 방송되는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1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준호는 금희에게 자신이 금희를 돌보겠다며 당장 입원하라 한다.



영심과 재국은 금희가 백혈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특히 금희는 영심에게 정리할 시간을 달라하고 상원을 만나러 간다. 앞으로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총 120부작 편성으로 오늘(9일) 방송은 116회다. 후속 작품은 '꽃길만 걸어요'로 10얼 중 방영 예정이다.

홍혜자 기자 hhj@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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