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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울트라기어17’ 새 광고모델 ‘엘라’는 누구?

발행일자 | 2019.10.07 11:10
LG ‘울트라기어 17’ 광고모델 '엘라' [사진=LG전자]
<LG ‘울트라기어 17’ 광고모델 '엘라' [사진=LG전자]>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가 고성능 노트북 ‘울트라기어17’ 디지털 캠페인 영상 ‘세상에 없던 모델을 만들다’ 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 동안 제품과 광고모델의 연출된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반적이었다면,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는 광고 제품인 ‘울트라기어17’로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해 광고 모델 ‘엘라’의 탄생 과정을 담아 신선함을 더했다.

영상을 본 소비자들은 모델을 ‘만들어 버리는 클라스’, ‘인스타도 따로 있고 제품으로 만든 모델이네! 등의 재미있는 댓글 반응을 보였다.



광고 모델인 엘라를 직접 제작한 ‘울트라기어17’은 엔비디아 GTX 165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마야와 같은 3D 고사양 프로그램도 가볍게 실행할 수 있다. 또한, WQXGA IPS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선명한 색감은 물론 섬세한 피부표현과 디테일한 머리카락 작업도 가능하다.

이번 디지털 캠페인을 위해 LG전자는 광고 모델인 엘라를 직접 제작해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엘라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엘라의 일상생활을 공유하며 고객과 소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고성능 노트북인 ‘울트라기어17’의 강점인 고성능을 특별하게 표현하고자 고사양 프로그램으로 직접 광고 모델을 탄생시켰다”며 “앞으로 울트라기어17의 모델인 엘라와 함께 진행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김광회 기자 elian118@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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