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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집 공개, 유규선 질척거리게 만든 '초통령'의 저택..방송국 수준

발행일자 | 2019.09.22 12:47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도티 집 공개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도티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티의 매니저로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이 나섰다.



유규선은 도티의 스케줄을 챙기기 위해 오전 이른 시간부터 도티의 집을 방문했다. 공개된 도티의 집에는 각종 트로피와 상패가 가득했으며, 모든 상이 1등이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팬들이 선물해준 각종 팬아트를 비롯해 유튜브 골드 버튼과 특별 티셔츠 등이 있어 부러움을 샀다.

도티 집 공개의 하이라이트는 방송을 하는 방이었다. 조명, 음향, 방음 등은 물론이며 최신 방송 장비와 여러 대의 모니터가 구비돼 있었다. 특히 자동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크로마키 벽이 눈길을 끌었다.

도티 집 공개에 유규선 매니저는 남는 방이 없냐고 끈질기게 물었지만, 도티의 철벽 방어에 가로막히고 말았다.

이 모습을 지켜 본 유병재는 질투 어린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인 기자 lsi@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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