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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그놈' 진영, 뚱보 분장 비하인드 스토리는? 1인 2역 소화

발행일자 | 2019.09.22 02:22
사진=영화 '내안의 그놈' 예고편
<사진=영화 '내안의 그놈' 예고편>

영화 '내안의 그놈'의 진영이 작품 속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가운데, 뚱보 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진영은 '내안의 그놈' 초반 뚱뚱한 몸집의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와 관련해 진영은 '내안의 그놈' 제작발표회 당시 "겨울인데도 더웠다. 액션을 조금만 써도 금방 땀이 나더라. 그런 부분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진영은 "뚱보 분장 때문에 휴대전화 안면 인식 기능이 저를 못 알아보더라. 불편했던 기억이 있다"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의 대유잼의 향연, 웃음 대환장 파티를 그린 코미디로, 지난 추석 연휴에 이어 이번 주말 새벽에도 안방극장을 찾았다.

'내안의 그놈'은 배우 진영 외에도 박성웅, 라미란, 이수민, 김광규, 이준혁, 윤경호 등이 출연했다.

지난 1월 9일 개봉했던 '내안의 그놈'은 당시 191만69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바 있다.

이상인 기자 lsi@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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