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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안지용 신규 선임

발행일자 | 2019.08.12 16:30
안지용 웅진코웨이 대표이사 출처=웅진코웨이 제공
<안지용 웅진코웨이 대표이사 출처=웅진코웨이 제공>

웅진코웨이가 오늘 이사회를 열어 현 경영관리본부장 안지용(47)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웅진코웨이는 이해선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해선, 안지용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된다. 이 대표는 영업과 R&D, 생산을 총괄하고, 안 대표는 경영관리와 마케팅을 총괄한다.

신규 선임된 안지용 웅진코웨이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정회계 법인(공인회계사)을 거쳐 도레이케미칼 경영관리본부장, ㈜웅진 기획조정실장과 웅진코웨이 경영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한 경영관리 및 전략기획 전문가다.



웅진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각자 대표 체제 전환으로 부문 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업 운영 효율성 제고에 집중해 최근 급변하는 환경가전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진홍 기자 jjh@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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