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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칼럼] 노출의 계절 여름 감출 수 없는 바디피부를 위한 천연성분 시어버터로 돋보이는 바디를 만들어보자

발행일자 | 2019.07.18 09:25
정은영 소피 대표
<정은영 소피 대표>

무더운 여름철 우리는 더위를 식히기 위해 옷이 가벼워지는 만큼 몸을 들어내게 되는데요. 감출 수 없는 바디 트러블이나 각질 색소침착등 이제는 얼굴만이 아닌 바디에도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자외선에 노출이 되면 노화속도는 빠르게 진행되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 보습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이에 필자는 보습에 효과적인 그리고 자외선 차단에 도움이 되는 천연성분 중 특히 바디에 좋은 시어버터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시어버터는 아프리카에서만 자생하는 시어나무의 열매를 이용하여 만든 식물성 지방인데요. 아프리카 전통적인 방법으로 손으로 씨를 갈아 물을 넣어 가열하고, 반죽을 치대고 수분을 증발시트는 방법을 반복하여 추출한다고 합니다. 피부에 잘 흡수되고 사용감이 가벼워 온몸과 피부에 사용이 가능한 순한 성분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뷰티칼럼] 노출의 계절 여름 감출 수 없는 바디피부를 위한 천연성분 시어버터로 돋보이는 바디를 만들어보자

어버터의 오메가 –3, -6, -9, 불포화지방산이 호두의 2배 야자의 4배 비타민 A, E, D, F 의 유효 성분이 있습니다.

[뷰티칼럼] 노출의 계절 여름 감출 수 없는 바디피부를 위한 천연성분 시어버터로 돋보이는 바디를 만들어보자

1. 피부보습
시어버터의 가장 극강의 효능은 피부 보습입니다. 피부진정과 보습, 질환개선에 가장 큰 효능이 있고 항산화 작용과 항염 ,피부염과 아토피, 가려움증, 건조한 피부로 인해 발생하는 피부 문제를 빠르고 순하게 완화시켜준다고 합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 또한 SPF6, 천연성분으로 매우 뛰어난 수준입니다.

2. 체중감량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며 체내 지방을 분해하고 체내 지방 저장량을 감소 시켜주며 불필요한 지방 축적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인 각종 영양소가 함유되어있다고 합니다.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장내의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해주며 변비에도 좋고 영양 결핍도 막아주는 식품입니다.

[뷰티칼럼] 노출의 계절 여름 감출 수 없는 바디피부를 위한 천연성분 시어버터로 돋보이는 바디를 만들어보자

시어버터는 아프리카 시어벨트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시어나무의 열매를 이용하여 만든 식물성 유지입니다. 스테아르산과 올레인산 등으로부터 얻어지는 트리클리세라이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는 시어버터는 서아프리카 지역의 시어버터가 대부분인데 동아프리카의 우간다 시어버터에서는 불포화 지방산이 더 많이 함유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현지에서는 국민 보습제라고 할 정도로 많이 사용 하고 있는데요. 쨍쨍한 태양아래 에서도 흑인의 우월한 피부탄력에 시어버터의 도움이 있었지 않았을까 필자는 생각해 봅니다.

전통방식으로 만드는 시어버터 자료제공 (주)라온즈
<전통방식으로 만드는 시어버터 자료제공 (주)라온즈>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

[뷰티칼럼] 노출의 계절 여름 감출 수 없는 바디피부를 위한 천연성분 시어버터로 돋보이는 바디를 만들어보자

핸드 크림의 명성을 지켜온 클래식 시어 핸드 크림은 손 관리를 위한 필수품 풍부한 시어 버터(20%)가 함유되어 있어 손을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꿔줍니다.

소피SOAPY 시어버터 퍼퓸드 바디미스트 (라벤더 오리엔탈)

[뷰티칼럼] 노출의 계절 여름 감출 수 없는 바디피부를 위한 천연성분 시어버터로 돋보이는 바디를 만들어보자

천연의 시어버터가 보습과 윤광은 물론 향기가 부드럽게 온몸을 감싸주는 미스트타입 바디로션입니다. 프로방스 지역의 보랏빛 라벤더 밭의 포근함에서 영감을 받은 친근하고 이국적인 느낌의
UNISEX 지향적인 향기입니다.

정은영 소피(soapy) 대표는 “스치기만 해도 기억에 남을 향기”라는 슬로건으로 니치향수+바디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하고있다. 빠르게 트랜드를 분석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특별한 아이템을 제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한 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항해를 하고 있다.

(*이 칼럼은 Nextdaily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온라인뉴스팀 (news@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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