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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 뜻-예고, 고원희 향수 뿌린 김진경..향수 소멸되나

발행일자 | 2019.06.11 20:25
사진=KBS2
<사진=KBS2>

'퍼퓸' 예고편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퍼퓸'에서는 민예린(고원희)과 서이도(신성록)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이도와 민예린이 티격태격하며 한층 가까워진다.



또 윤민석(김민규)는 서이도의 집을 찾고 민예린과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윤민석은 민예린에게 "너 정말 서이도 가정부냐"라며 놀란다.

또 김진경(김진경)은 민예린의 향수를 바르고 민예린은 "안돼"라고 외친다.

더불어 향수병이 바닥에 떨어지며 그대로 쏟아지는 모습도 그려진다.

또 서이도는 다소 덩치가 큰 여성의 뒷모습을 보며 "처음 봤던 그 모습 그대로 사랑을 느낀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퍼퓸'은 향수, 향기 등의 뜻을 지니고 있지만, 드라마에서 사용된 퍼퓸의 뜻은 아직 정확하게 언급된 바 있다.

과연 단순한 뜻일지 그 이면에 또 다른 뜻을 담고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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