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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송아-박준규-이혜근-조신우, '얼마예요'서 깜짝 폭로

발행일자 | 2019.06.10 17:09
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

배우 박준규의 아내 진송아가 박준규의 옛 애인 사진을 발견했던 사연을 폭로했다.

10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감정쇼-얼마예요?'에는 ‘결혼을 되돌리고 싶었던 순간’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진송아는 “남편의 미국 생활 사진을 보던 중 외국인 여자가 남편을 백허그 하는 사진을 발견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남편에게) 당장 사진을 없애라고 했더니, 없애기는커녕 사람 찾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 여자가 잘살고 있는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고 이야기해 여자 출연자들의 공분을 산다.



이에 박준규는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상대방의 거절로 만남이 성사되지 못했다. 거절했다는 소식을 듣고 사진을 바로 찢어버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부부 공방전-너의 죄를 알렸다’ 코너에서는 배우 이혜근-조신우 부부가 나선다. 남편 조신우는 “아내는 나를 생활비 주는 막내아들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이혜근을 법의 심판대에 올린다. 이어 “밖에서 일하고 오면 안 그래도 힘든데 집안일을 시키고 심지어 아이들 있는 앞에 나를 혼낸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에 이혜근은 “남편은 결혼 후에도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사고 싶은 걸 다 산다”고 반박한다. 치열한 접전 가운데, 조신우 측이 준비한 증거 영상에는 이혜근이 아들 앞에서 조신우를 구박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TV조선 '인생감정쇼-얼마예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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