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윤택 나이, 내일모레 50세라니 믿을 수 없어

발행일자 | 2019.05.15 22:53
사진=윤택 SNS
<사진=윤택 SNS>

윤택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오후 주요 포털사이트에 윤택 나이가 진입,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택은 1972년 생으로 올해 48세다. 내일모레 50을 앞두고 있지만, 나이를 전혀 인지할 수 없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윤택은 지난 2003년 SBS 7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16년 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다. 항상 한결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또 윤택은 현재 방송 중인 MBN '나는 자연인이다'로 제 2의 인생을 살고있다.

평소 그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앞으로 그의 활발한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칼럼

주요뉴스

많이 본 기사

실시간 기사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