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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시설안전 컨트롤타워 안전경영추진단 출범

발행일자 | 2019.05.15 11:09

K-Pop 공연장으로 유명한 올림픽공원 내 경기장을 포함한 주요 체육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경영추진단’이 출범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15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문화센터에서 안전경영추진단 출범 현판식을 갖고 공단이 관리하는 올림픽공원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사장 직속 전담조직인 안전경영추진단은 공단 내 재난안전업무를 총괄하는 한편, 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과 작업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전경영추진단 출범. 정병찬 경륜경정총괄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 김갑수 전무이사(왼쪽 일곱 번째), 민도평 안전경영추진단장(왼쪽 8번째)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왼쪽 10번째)
<안전경영추진단 출범. 정병찬 경륜경정총괄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 김갑수 전무이사(왼쪽 일곱 번째), 민도평 안전경영추진단장(왼쪽 8번째)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왼쪽 10번째) >

 
공단은 연간 600만 명이 찾는 시민의 휴식공간인 올림픽공원,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pop 공연장인 KSPO DOME, SK핸드볼경기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공단은 광명돔경륜장, 영주 경륜훈련원 등 전국에 73개소의 중요 시설물을 운영하고 있어 지난 3월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통해 안전관리 중점기관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공단은 "시설물 및 작업장 등 모든 현장에 안전경영을 정착시켜, 시설물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휘영 기자 younghk@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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