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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폐암 수술 명의 성숙환 교수 영입

발행일자 | 2019.05.15 09:55

이대서울병원은 최근 우리나라 폐암 수술 분야 최고 명의인 성숙환 교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성숙환 이대서울병원 흉부외과 교수
<성숙환 이대서울병원 흉부외과 교수>

 
성숙환 교수는 1978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 대학병원, 워싱턴대학병원, 피츠버그대학병원, 샌디에고 의료원 등에서 연구 활동을 했고, 서울대병원과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에서 흉강경 수술과 폐암 및 식도암 분야를 이끌었다.

국내 최초로 흉강경 수술을 도입한 성 교수는 8,000례가 넘는 흉부질환 수술을 시행했다. 조기폐암 환자에게만 가능하던 흉강경 수술의 범위를 넓혀가면서 치료 성적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폐암학회와 대한기관식도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김휘영 기자 younghk@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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