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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과 6월,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로 호주 '급부상'

발행일자 | 2019.04.15 11:00

호주 건강식품 브랜드 'Swisse'도 여행 선물로 주목

5월과 6월,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로 호주 '급부상'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이들에게 5월과 6월은 너무 덥지 않은 날씨에 가성비 좋게 나만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여행의 적기로 손꼽힌다. 다양한 여행지 중 패키지여행, 자유여행객들에게 모두 사랑받는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호주가 있다. 청정 자연과 대도시의 조화가 어우러진 여행지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그중 광활한 자연 환경을 느끼며 액티비티 활동을 즐기고 싶다면, 호주 퀸즈랜드 주에 위치한 '케언즈'가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퀸즈랜드 주 케언즈는 단연 대표 휴양지로 사랑받는 지역이다. 연중 내내 여름에 가까운 기후를 보여 액티비티를 가장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의 천국으로도 알려졌으며 환상적인 산호 군락지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는 매년 수많은 다이버들이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기 위해 찾아온다.
 
만약 호주 여행이 처음이라면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 본 다이 비치 등 호주의 랜드마크가 모두 모여있는 시드니로 떠나보면 어떨까. 특히 5월과 6월 호주를 방문하면 형형색색의 화려한 '비비드 시드니' 축제를 즐길 수 있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 11회를 맞이한 비비드 시드니는 빛, 뮤직, 아이디어(LIGHT, MUSIC, IDEA)의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5월 24일 ~ 6월 15일의 축제 기간 동안 음악과 조명, 첨단 기술, 아이디어가 눈에 띄는 이색적인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시드니의 아이콘인 오페라 하우스에서부터 시드니 항구를 따라 도심까지 이어져있는 하버브리지 등의 관광지 및 시내 중심가 빌딩들을 형형색색 찬란한 빛으로 수놓는 장관을 이룬다.
 
호주를 대표하는 여행 선물을 구매하고 싶다면 호주 국민 No.1 건강식품 브랜드 Swisse(스위스)를 추천한다. '스위스'는 F1(FIA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과 호주 올림픽팀의 공식 후원사로, 호주의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중 하나이며, 니콜키드먼이 건강 관리를 위해 선택한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와 컬러풀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Swisse 제품은 국내 온/오프라인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브랜드 측은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여 면세점 쇼핑리스트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신라 인터넷 면세점의 경우 현재 스위스 전품목 30% 할인이 진행 중이며, 롯데 오프라인 면세점 매장에서는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Swisse ‘핑크템’ 6종 중 1개 이상 구매 시 플라밍고 튜브 컵홀더가 제공된다.
 
한편 스위스 제품은 생애주기별로 제품이 세분화되어 있어 가족 구성원의 성별과 연령층에 맞는 멀티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멘스/우먼스 얼티바이트 멀티비타민 120정, 얼티부스트 리버디톡스 120정, 얼티부스트 하이 스트렝쓰 오더리스(무취) 와일드 피쉬 오일 400캡슐 등이 있다.

엄혜진 기자 (hjeom@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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