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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박민하, 언제 이렇게 컸지? '확 달라진 모습'

발행일자 | 2019.04.09 07:45
사진=박민하 SNS
<사진=박민하 SNS>

아역배우 박민하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교길~변덕쟁이 날씨에도 꽃은피는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벚꽃#체리블라썸#내최애꽃#봄날#핑꾸핑꾸#화사화사#우리집앞#벚꽃축제#꽃스타그램"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 손으로 벚꽃을 가르키며 사진을 찍고있다. 환한 그의 미소가 세상을 밝히는 듯 하다.

특히 아역배우에서 어느덧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바르고 아름다운 그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민하는 SNS 등을 통해 각종 댄스 영상으로 이목을 끌고있다.

뿐만 아니라 방송에도 지속적으로 출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 커나갈 그의 미래에 기대가 모인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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