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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블랙핑크에 불똥 튀나

발행일자 | 2019.03.22 17:12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주목 받고 있다.

YG는 22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마포구 홀트 아동복지회 대강당에서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양민석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날 양민석 대표는 "본 사안에 대해 엄중히 생각하고 있다. 관계 기관에서 진행되는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면서도 "조사 중인 사항이라 추가적으로 말씀 드릴 것이 없다"고 밝혔다.



또 양민석 대표이사는 "종합적인 결과가 나오게 되면 이후에 저희의 추가적인 입장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말씀드릴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미 뮤직비디오까지 촬영을 마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블랙핑크는 예정대로 3월 말 컴백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혜진 기자 khj@nextdail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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