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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매운잡채-서산 호떡 달인, 죽었던 입맛도 깨어나게 만드는 비결은 이것(생활의 달인)

발행일자 | 2019.02.11 21:33
사진=SBS
<사진=SBS>

군산 매운잡채 달인부터 서산 호떡의 달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매운 잡채의 달인 김경민(여·52) 씨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매운잡채 달인 김경민씨는 남다른 노하우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다. 특히 군산에서 3대 맛집에 꼽힐 정도로 인기 맛집으로 알려져있다.



매운잡채는 쫄깃한 면에 남다른 새콤함을 더해 4계절 내내 입맛을 살아나게 만든다. 특히 달인은 직접 개발한 소스로 손님들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특히 특제 소스는 무 장아찌, 꽃게 등을 넣어 감칠맛있고 깊은 맛을 내게 한다.

이어 호떡의 달인 김진숙 씨도 소개됐다. 달인의 가게는 아침에 문을 열자마자 손님들로 붐빈다. 오십년 가까운 전통에 더욱 신뢰가 간다.

특히 달인은 기름을 올리지 않고 호떡을 굽고 솥뚜껑을 덮어 속까지 익혀내는 것이 특징이다. 보리를 섞은 밀가루 반죽 덕분에 더욱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낸다.

한편 자세한 가게 위치 및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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