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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nm 게이밍 GPU ‘AMD 라데온 VII’ 장착 PC 등장…게이밍에 날개를 달다

발행일자 | 2019.02.09 13:59

AMD가 세계 최초 7nm 기반 게이밍 그래픽 카드인 AMD 라데온 VII(Radeon VII)을 공식 출시했다.

2세대 AMD 베가(Vega) 아키텍처 기반의 AMD 라데온 VII는 현재 AMD의 최상급 라인업인 라데온 RX 베가 64와 비교해 2배의 메모리와 2.1배 향상된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한다. 이로써 AMD는 최신 AAA 게임, e-스포츠, VR 타이틀 플레이는 물론, 3D 렌더링과 비디오 편집 등 고성능 컴퓨팅 편집작업과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

AMD 라데온 VII(Radeon VII), 사진제공 = AMD
<AMD 라데온 VII(Radeon VII), 사진제공 = AMD>

게이머들은 AMD 라데온 VII으로 최고 해상도에서 맥시멈 세팅, 최상의 프레임 레이트를 경험하게 된다. 더불어 1080p, 울트라와이드1440p, 4K 모니터에서 끊김 없이 빠른 HDR 게이밍을 즐길 수 있고 8K 모니터에서도 고성능의 사진 및 비주얼 제작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AMD 라데온 VII 그래픽 카드는 91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AMD는 라데온 VII 그래픽카드 및 이를 탑재한 P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레이즈 더 게임 번들(Raise the Game Fully Loaded bundle) 기대작 게임 3종(레지던트 이블 2, 데빌 메이 크라이 5, 디비전 2)을 증정하고 있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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