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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소녀시대 태연과 도플갱어 미모 '봄이 오는 비주얼'

발행일자 | 2019.01.12 23:16
사진=이유리 SNS
<사진=이유리 SNS>

배우 이유리가 남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유리#봄이오나봄#ㅋㅋㅋㅋ#설정샷"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공연장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있다.



어둡고 멀리서 촬영했지만,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 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인형 같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그는 상큼한 동안 미모까지 과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귀여워요" "훈훈해요" "화이팅입니다" "좋은 작품으로 봐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그는 최근 다양한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올해는 또 어떤 연기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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