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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지인들과 30대 마지막 생일은 '해피하게'

발행일자 | 2019.01.11 22:11
 사진=하이씨씨 제공
< 사진=하이씨씨 제공>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지인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라이언은 11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모처에서 지인들과 함께 서른아홉번째 생일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평소 친하게 지냈던 지인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브라이언은 "30대의 마지막 생일을 소중한 지인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금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지내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TV조선 '한집 살림', '연남동 539', '뷰티 앤 부티'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브라이언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환희와 20여 년 동안 이어온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환희, 브라이언은 2014년 다시 '너를 너를 너를'을 발표하며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굳건함과 여전한 우정을 증명했다

브라이언은 2019년에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끊임없이 소통할 예정이다. 그가 과연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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