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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맞이, 우표박물관에 황금돼지가 떳다!

발행일자 | 2019.01.02 09:20

서울중앙우체국에 위치한 우표박물관이 2일부터 내달 28일까지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새해 소망 우표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금박 재질로 발행된 황금 돼지우표를 비롯해, 만화 영화나 미술작품 속 돼지 우표, 돼지띠 해에 태어난 유명인의 우표 등 돼지에 관련된 세계 각국의 우표를 전시하고 있다.

그 외, 새해 운세를 알아보는 포춘 쿠키, 행운의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비롯해 1년 뒤 받아보는 새해 소망 엽서쓰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표박물관 임정수 관장은 “이번 기획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지난 한 해를 되새겨 보고 새해 소망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새해에도 다양한 주제와 연계한 우표전시회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광회 기자 (elian118@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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