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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산업 기술 및 제품 개발 가치창출 기업을 발굴하는 '2018 인더스트리어워드코리아' 시상식 성료

발행일자 | 2018.12.19 16:50

인더스트리어워드코리아위원회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주요 산업부문별 제조 및 기술혁신과 성과창출에 기여한 인물과 공공기관, 기업을 발굴했다. 이들의 공적을 치하하고 국내 제조산업 발전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2018 인더스트리어워드코리아 대상을 제정했고, 지난 18일(화) 오후 2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조산업 기술 및 제품 개발 가치창출 기업을 발굴하는 '2018 인더스트리어워드코리아' 시상식 성료

인더스트리어워드코리아위원회 최정식 위원장은 "인더스트리어워드코리아위원회는 올 한 해 동안 제조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인물과 기관, 기업과 솔루션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제조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과 위상제고의 계기를 마련하고 제조산업의 고도화 구현에 이바지하고자 인더스트리어워드코리아를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조산업 기술 및 제품 개발 가치창출 기업을 발굴하는 '2018 인더스트리어워드코리아' 시상식 성료

시상은 크게 공로상 및 공공부문, 기업부문으로 나눠 수상을 진행했다. 산업발전 공로상으로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원욱 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범계 의원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우택 의원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우원식 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규환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현희 의원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공부문 수상에서는 △지자체 부문 산업선도 대상 충청북도 △공공부문 혁신대상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공공부문 기업지원 대상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공공부문 산업선도 대상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공공부문 기업지원 대상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공부문 기업지원 대상 경남테크노파크 등 6개 기관이 대상을 수상했다.
 
기업부문으로는 △스마트팩토리 산업선도 대상 LS산전, △ICT 산업선도대상 현대일렉트릭, △태양광 산업선도 대상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 △스마트팩토리 제조혁신 대상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태양광 제조혁신 대상 한화큐셀, △스마트팩토리 기술혁신 대상 지멘스, △태양광 기술혁신 대상 LG전자, △스마트팩토리 기업혁신 대상 오토닉스 등 8개 기업이 수상했다.
 
이어 제품/솔루션/서비스 부문의 경우 △두산공작기계(공작기계 부문 제조혁신 대상)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모션제어 부문 대상) △한화정밀기계(협업 로봇 부문 대상) △현대BS&C(IT 서비스 부문 대상) △미라콤아이앤씨(생산제조 솔루션 부문 기술혁신 대상) △효성ITX(생산제조 솔루션 부문 기업혁신 대상) △LS메카피온(산업용 서보드라이브 부문 대상) △티라유텍(MES 부문 대상) △로이체일렉트로닉(스마트센서 부문 제조혁신 대상) △보성파워텍(전력 부문 산업선도 대상) △탑솔라(EPC 부문 제조혁신 대상) △다쓰테크(PV인버터 부문 산업선도 대상), △태웅에너지(EPC부문 제조혁신 대상) △SPV(EPC부문 기술혁신 대상) △디아이케이(PV 인버터 부문 마케팅 대상) △한중에너지네트웍스(PV 솔루션 부문 고객만족 대상) △에코스(ESS 부문 기술혁신 대상) △디씨앤씨에이(PV인버터 부문 마케팅 대상) △고영테크놀러지(머신비전 부문 산업선도 대상) △영림원소프트랩(ERP 부문 대상) △하이젠모터(산업용 서보모터 부문 대상) △효성중공업(ESS 부문 제조혁신 대상) △에디슨모터스(전기차 부문 제조혁신 대상) △대영채비(전기차 충전 부문 기술혁신 대상) △신성이엔지(PV 모듈 부문 제조혁신 대상) △삼익THK(LM 가이드 부문 기술혁신 대상) △만희기전(제조 솔루션 부문 고객만족 대상) △한영넉스(산업용 컨트롤러 부문 기술혁신 대상) △수아랩(머신비전 부문 기술혁신 대상) △뷰웍스(머신비전 부문 제조혁신 대상) △아진엑스텍(모션제어 부문 기술혁신 대상) △진코솔라(PV 모듈 부문 글로벌기업 대상) △나라삼양감속기(자동화 요소부품 부문 대상) △힐셔코리아(산업용 통신 솔루션 부문 대상) △스틴코리아(PV 제품 부문 고객만족 대상)가 제품/솔루션/서비스 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막을 내렸다.


온라인뉴스팀 (news@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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