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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근황 공개에 물오른 미모 과시..인형이야 사람이야

발행일자 | 2018.12.07 19:58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차 안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셀프 샷을 찍고 있다. 하얀 피부와 더불어 쭉 내민 입술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 더욱 물오른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울러 체크무니 재킷을 여성스럽게 매칭해 패션을 완성 시켰다.

사진을 접한 팬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와 소통했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귀여워요" 등의 말을 남겼다.

한편 써니는 지난달 21일 오후 방송한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서 연기 멘토 김수로, 모델 멘토 김원중, 장윤주에 이어 퍼포먼스 멘토로 나서 안무가 정진석과 함께 지원자들을 위한 멘토링을 진행했다.

유지철 기자 tissu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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