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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아이돌Live 이용자 12만 돌파, 삼촌팬보다 이모팬 반응 뜨거워

발행일자 | 2018.12.07 09:30

LG유플러스는 미디어 플랫폼 ‘U+아이돌Live’가 출시 한 달 만에 다운로드 12만 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10월 말 출시된 U+아이돌Live 월간 누적 순방문자수(UV)는 20만 명을 넘어섰다. LG유플러스는 ‘아이돌 전문가’로 활동 중인 방송인 정형돈, 데프콘 씨를 모델로 제작한 TV·신문 광고로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연령대별 U+아이돌Live 이용자 분석 결과, 전체 이용자 중 64%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8~24세 여성 이용자는 43%, 남성 이용자는 15%를 기록하며, 전체 이용자 중 59%의 비중을 차지했다. 전체 연령대에서 전반적으로 여성 이용자가 우세한 가운데, 35~44세에서는 남성 이용자가 6%로 5%인 여성 이용자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이정우 LG유플러스 뮤직서비스팀장은 “트위터 등 SNS 입소문을 타며 단기간 내 앱 다운로드 12만 건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김광회 기자 (elian118@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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