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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나 기상캐스터, 남다른 각선미 과시...연예인 못지 않는 아우라

발행일자 | 2018.12.06 23:47
사진=황미나 인스타그램
<사진=황미나 인스타그램 >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남다른 각선미를 드러냈다.

황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듯한 모습으로 뺴어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1993년생으로 OBS를 거쳐 현재 TV조선 기상캐스터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그는 배우 김사랑을 닮은 청순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높은 인기를 모았으며 SNS 팔로워 수만 30만 명을 넘어섰다.

한편, 황미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과 함께 출연중이다.

6일 오후 방송된 '연애의 맛'에서는 황미나에게 박물관에서 첫인상이 좋았다고 밝힌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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