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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아버지 직업 재력가 답게 초호화 집 '드라마 세트장인 줄'

발행일자 | 2018.11.09 23:22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헨리 집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의 캐나다 집이 공개됐다.

이날 헨리의 집은 대저택 방불케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각종 악기를 비롯해 음악방까지 존재했다.

이에 박나래는 "헨리 부자네"라고 감탄했다.

헨리는 "아빠의 악기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침실 4개에 넓은 구조, 2층 인테리어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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