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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11월 3~4일 밤 10시까지 1년에 딱 1번 '수퍼 새터데이’ 행사 진행

발행일자 | 2018.11.03 00:00
신세계사이먼은 11월 첫 주말인 3일과 4일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등 전 점에서 1년에 단 한 번 뿐인 연중 최대 규모의 초대형 쇼핑 축제인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 행사를 벌인다. 사진=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은 11월 첫 주말인 3일과 4일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등 전 점에서 1년에 단 한 번 뿐인 연중 최대 규모의 초대형 쇼핑 축제인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 행사를 벌인다. 사진=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은 11월 첫 주말인 3일과 4일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등 전 점에서 1년에 단 한 번 뿐인 연중 최대 규모의 초대형 쇼핑 축제인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 행사를 벌인다.

2014년 첫 개최부터 호평을 받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는 신세계사이먼의 미국 합작사인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미드나잇 매드니스(Midnight Madness : 미국 최대의 시즌 오프 기간인 블랙 프라이데이가 시작되는 자정 종이 울리는 순간 시작하는 세일 행사)’를 한국식으로 재탄생시킨 행사이다.

입점 브랜드의 약 70% 이상이 행사에 참여해 25~65% 상시 할인하는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하고, 다양한 사은행사와 이벤트로 테마파크 이상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수퍼 새터데이’가 제공하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특별한 즐거움으로 2017년 수퍼 새터데이 당시 매출이 11월 주말 평균 대비 약 110%나 신장했다고 한다.

신세계사이먼은 11월 첫 주말인 3일과 4일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등 전 점에서 1년에 단 한 번 뿐인 연중 최대 규모의 초대형 쇼핑 축제인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 행사를 벌인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사진=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은 11월 첫 주말인 3일과 4일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등 전 점에서 1년에 단 한 번 뿐인 연중 최대 규모의 초대형 쇼핑 축제인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 행사를 벌인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사진=신세계사이먼 제공>

올해 행사에서도 전 점 6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을 실시할 예정이다(일부 브랜드 및 품목 제외. 브랜드 별 할인율 상이).
 
특히 구매 금액 별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해 전 점에서 삼성 또는 KB국민카드로 50/100만원 이상 구매 때 각각 2/5만원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대표적으로 전 점에서 아르마니·디케이앤와이·마쥬·산드로·질스튜어트 등 디자이너 브랜드와 폴로 랄프로렌·빈폴·브룩스 브라더스·라코스테·헤지스 등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 아디다스·언더아머·뉴발란스·푸마·테일러메이드·콜맨·컬럼비아스포츠웨어 등의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와 캠퍼·락포트·슈콤마보니 등의 슈즈 브랜드도 참여한다.
 
이밖에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브리오니·브루넬로쿠치넬리·닐바렛·분더샵·이자벨마랑·쟈딕앤볼테르·올세인츠·아페쎄·제이린드버그·타이틀리스트 등이 참여한다.
 
또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에스티듀퐁·쟈딕앤볼테르·올세인츠·마크제이콥스·분더샵·제이린드버그·타이틀리스트 등이 참여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지 보티첼리·오일릴리·분더샵·럭키슈에뜨·제이린드버그·아디다스키즈 등이 참여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에트로·올세인츠·이자벨마랑·막스마라·타이틀리스트·나이키골프 등이 참여한다.

신세계사이먼은 11월 첫 주말인 3일과 4일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등 전 점에서 1년에 단 한 번 뿐인 연중 최대 규모의 초대형 쇼핑 축제인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 행사를 벌인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사진=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은 11월 첫 주말인 3일과 4일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등 전 점에서 1년에 단 한 번 뿐인 연중 최대 규모의 초대형 쇼핑 축제인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 행사를 벌인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사진=신세계사이먼 제공>

브랜드 할인 혜택과 함께 제공되는 다양한 사은행사와 현장 이벤트로 ‘수퍼 새터데이’가 개최되는 양일간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화려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전 점에서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회전목마, 미니트레인 등의 놀이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특별 제작한 수퍼 새터데이 풍선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센터 별로도 특색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름다운 재즈 공연과 함께 ‘윈터 빌리지’ 콘셉트의 플리마켓, 푸드마켓으로 유럽에 온 듯한 낭만을 느껴볼 수 있다.
 
테슬라 ‘모델X’ 출시 기념 협업 이벤트를 열어 시승권 추첨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옛날 도너츠·찐빵 등 옛날 간식과 7080가요, 디스코 등을 즐기며 과거로의 추억 여행을 떠나볼 수 있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수퍼 매직쇼’가 진행되어 아이들을 위한 버블쇼, 마술쇼, 저글링쇼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키즈송 콘서트와 BBQ 파티 콘셉트의 푸드트럭을 즐길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 측은 해당 기간 밤 10시까지 1시간 연장 영업을 시행한다.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는 “’수퍼 새터데이’는 신세계사이먼만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들을 엄선해 제공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이다”며 “향후에도 전 연령층의 고객분들이 힐링할 수 있는 한층 더 여유롭고, 즐거운 쇼핑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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